1년 새 3422만8000원 증가…청담동·제기동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 영향김종구 차관은 12억5686만원 신고…퇴직수당·명예퇴직수당 반영에 2억6112만9000원 늘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올해 정기 재산변동 신고에서 20억2319만8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보다 3422만8000원 늘어난 규모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과 동대문구 제기동 아
1년 새 8630만원 감소…평창동 전세권 빠지고 신영동 전세권 새로 신고예금 14억6318만9000원으로 가장 커…채무는 1억3720만원
임광현 국세청장이 올해 정기 재산변동 신고에서 25억1203만9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보다 8630만원 줄어든 규모다. 서울 종로구 평창동 아파트 전세권이 빠지고 배우자 명의의 종로구 신영동 연립주택 전세권이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전년보다 1억1000만 원이 늘어난 20억50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1년 정기재산변동신고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김 장관의 재산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들을 합쳐 20억5466만 원이다.
김 장관의 재산에선 부동산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 본인이 분양받은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이낙연 국무총리의 재산이 약 20억 2500만 원으로 전년보다 2억 8800여만 원 증가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2019년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총리의 재산은 부동산 가격이 상승 등으로 증가했다.
이 총리는 2017년 15억 2000여만 원, 지난해 17억 3000여만 원을 각각 신고했다. 문재인정부 들어 2년 만
지난해 박원순 서울특별시 시장의 빚이 7억원에 육박하며 광역자치단체장 17명 중 유일한 마이너스 재산을 기록했다.
반면 김기현 울산광역시 시장은 재산이 70억원에 다다르며 광역단체장 중 최고 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서병수 부산광역시 시장은 지난 한해 재산이 11억원 늘며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같은 기간 홍준표 경상남도 도지사의 재산은 4억원 줄어들며
지난 5년간 공직자가 재산을 허위로 신고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처분을 받은 건수가 1544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고위공직자는 389건으로 밝혀져 공직자의 윤리의식이 추락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은 5일 안전행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심사 처분 현황’ 자료의 분석 결과
최근 박근혜 대통령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새 위원장에 김희옥(65·사진) 동국대학교 총장을 위촉했다고 안전행정부가 13일 밝혔다.
김 신임 위원장은 경북 청도 출신으로 경북고와 동국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고시(18회)에 합격한 뒤 서울 동부지검장, 법무부 차관, 헌법재판소 재판관 등을 지냈으며 현재는 동국대 총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윤리위원장으로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