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행안부 첫 공동 공모…교육청·지자체 협력 사업 선정최근 5년 새 폐교 2배 증가…전국 4008곳 중 376곳 미활용
교육부와 행정안전부가 늘어나는 폐교를 지역의 교육·문화·산업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총 120억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처음 추진한다.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손잡고 폐교 활용 모델을 제안하면 정부가 재정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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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24개 시험장서 진행고1·2 전국연합학력평가도 같은 날 실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4일 전북지역 124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번 모의평가에 도내 고3 재학생과 졸업생 등 1만6725명이 응시한다고 1일 밝혔다. 재학생은 1만4943명, 졸업생은 1782명이다.
6월 모의평가는 2027학년도
서울시교육청이 부교육감 주재의 주간 민원점검회의를 정례화하며 민원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선다. 반복·고질 민원을 분석해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고 민원 처리 결과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혁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1일 부교육감실에서 부교육감과 민원담당 팀장, 주무관 등이 참석하는 '민원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31일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이 관계중심 생활교육의 현장 안착을 위해 완주 봉서초등학교를 찾았다.
전북교육청은 유 권한대행이 28일 봉서초에서 교원, 학부모, 학생대표 등과 교육정책 간담회를 열고 관계중심 생활교육 운영 사례와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봉서초는 어울림 학생동아리, 학교문화책임규약, 또래상담가 운영 등을 통해 관계중심 생활교육
보조인력 ‘50명당 1명→학급당 1명’ , 확대 전담인력 증원경찰청 수사지침도 손질…교원단체 요구 ‘완전면책’은 제외
교육부가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해 고의·중과실이 아닌 경우 교사의 민·형사상 책임을 면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수사 단계부터 전담 변호사를 지원하고 보조인력 배치 기준도 기존 ‘학생 50명당 1명’에서 ‘학급당 1명’으
전북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미래차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채용연계교육이 추진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이 운영하는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27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전북교육청, 캠틱종합기술원과 ‘전북형 채용연계 직무교육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산업현장 수요에 맞춘 교육과 채용을 연결해 지역 인재를 키우고, 정주형 일자
AI·SW 역량 대학생 1000명 선발…총 54.5억 규모 신규 사업챗GPT·코파일럿 활용 체험형 수업 지원…방학 캠프도 운영
교육부가 대학생 멘토를 활용해 초·중·고 학생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키우는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AI·소프트웨어(SW) 역량을 갖춘 대학생 약 1000명을 선발해 학교 현장에 투입하고 활동 시간당 1만8000원의
부산 학생체육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전국 무대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금메달 50개를 포함해 총 13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부산 학생체육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6일 막을 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부산 선수단 822명(초등부 321명·중등부 501명)이 참가해 금메달 50
6월 2일까지 샌프란시스코·LA서 해외연수명문대 특강·실리콘밸리 탐방·현지 고교교류 진행
전북지역 고등학생들이 미국에서 수학적 사고력과 글로벌 역량을 키운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6일부터 6월 2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에서 ‘글로벌 수학탐험대’ 학생 해외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도내 고등학생 18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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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생각지도 못한 ‘휴직’ 이슈가 튀어나왔습니다. 선거와 휴직, 그다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이 관계. 그런데 이 휴직자들이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직원이라면 어떨까요? 그 휴직 기간도 선거를 앞둔 묘한 시기라면요.
선거가 다가오면 선거관리위원회는 가장 바빠집니다. 후보 등록부터 선거운동 관리, 사전투표 준비,
수원 광교 한누리유치원이 26일 유치원 인근 연암공원에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특색프로그램 연수 '숲속에서 함께 자라요'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의 '2026년 경기유아교육 운영 사업 추진계획'에 따른 '유아중심 방과후 특색프로그램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교육 수요를 흡수하고 방과후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해 유치
전국 시도교육청이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기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모두 통합재정수지 적자를 기록하면서 적자 규모가 8조 원을 넘어섰다. 연이은 세수결손으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줄어든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 전자누리집 지방교육재정알리미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어린이집 유아 급식 지원단가를 유치원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약속했다.
전 후보는 25일 “부산 시내 만 3~5세 유아 급식 지원단가가 유치원은 3660원인데 반해 어린이집은 1160원에 불과하다”며 “부산시장이 되면 교육청, 자치구·군과 협력해 유아 급식단가 인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전 후보와 정책 제
천호성, 전북대 구정문서 유세단 발대식이남호, 학력신장 3.0 앞세워 출정식22일 익산·부안·김제 등 현장유세 이어가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들이 거리 유세와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심 경쟁에 들어갔다.
천호성 후보는 이날 오전 7시30분 전주종합경기장 사거리에서 첫 유세를 시작했다. 이어 전북도교육청에서
“기준은 모호한데 책임은 명확”...재량의 함정늘어나는 매뉴얼·민원·법적 부담...“엄두 안 나는 야외교육”개인 책임에 두려운 현장...“정부 책임 함께 져야”
교육당국이 현장체험학습 안전 대책을 강화해왔지만, 실제 현장에선 모호한 기준과 과중한 책임이 교사들을 위축시키고 있다. 교사들은 “기준은 없고 책임만 있다”고 호소한다. 교실 밖 교육을 살리기
국민주권 정부 1년 교육 장관 간담회학령인구 감소에도 교부금 증가 논란서울대 10개 선정 기준 내달 발표체험학습·대입 개편 질의도 이어져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관련해 “단계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학령인구 감소에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규모는 계속 증가하는 반면 인공지능(AI) 인재 양성과 국가책임 돌봄 확대 등 신규 교육 재정 수
전남도교육청이 최근 스타벅스 코리아가 진행한 '탱크데이' 행사에 대해 국민 정서를 외면한 홍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문제가 된 행사는 '탱크 시리즈' 텀블러 홍보 과정에서 '탱크 데이'라는 표현했다.
이와 함께 5월 18일, 책상에 탁 등의 문구를 사용해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전남도교육청은 군부독재 시절 국가폭력을 연상시키는 표현이었다.
이뿐
교육부, 전국 중·고 대상 첫 교복비 전수조사 실시정장형+생활형 혼합 운영 60.5%로 가장 많아셔츠 가격 최대 17만8000원, 바지 9만9000원
교복 착용 학교의 평균 낙찰가는 정장형 26만 원대, 생활형 15만 원대로 나타났다. 학교별 품목 수와 단가 편차도 큰 것으로 조사됐다. 4대 주요 브랜드가 전체 학교의 67.8%를 차지하는 등 특정 브
학부모들, 체험학습ㆍ운동회 축소 아쉬움“교사 일방 책임 구조 바꾸고 대안 다양해야”
학교에서의 현장체험이 줄어들면 결국 아이들이 경험할 수 있는 세상도 집안 형편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어요.
수도권에서 초등학교 3학년과 6학년 두 남매를 키우는 김세민 씨(가명)의 말이다. 4년 전 직장을 그만두고 남편과 함께 식당을 운영 중인 김 씨는 자영업을 시작한
시니어 대상 커뮤니티인 ‘비바 브라보 클럽’이 오는 30일 두 번째 정기 모임을 열고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실전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모임에서는 ‘스마트 라이프’를 주제로 한 강연이 마련된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금융 뱅킹 앱부터 SNS까지 일상 전반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비대면 금융 거래와 디지털 소통이 일상화된
민족 대명절 설 당일인 17일,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성묘객과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마련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이 본격 가동 중이다. 인파가 몰리는 17일과 18일은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이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연장되며, 14일부터 시행된 학교 주차시설 무료 개방과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확대 운영도 연휴 마지막 날까지 이어
복지부, 올해 노인일자리 115만2000개 제공 계획
작년 집중모집 기간에 122만명 신청, 현재까지 88만명 선발
정부가 올해 제공하는 노인일자리에 122만 명이 신청해 시니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 공익활동형·역량활용형·공동체사업단 등 3개 분야에서 총 97만1000개의 노인일
폴라리스오피스그룹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교육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9일 폴라리스오피스그룹 관계자는 “그룹 차원의 전략적 협업과 기술 도입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AI 수요를 창출하고자 하는 ‘버티컬 AI 전략’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 중”이라며 “이번에는 AI 에듀테크 시장으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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