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는 올해 공공시장 및 통합위협관리(UTM) 사업에 역점을 기울여 매출 250억원, 영업이익 35억원을 달성한다는 경영목표를 27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실적에 비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2.8%, 7.4% 늘어난 규모다.
통합보안 솔루션 전문업체 넥스지는 가상사설망(VPN) 시장에 이어 UTM 솔루션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올 하반기 고성능
인스프린트(대표이사 이창석)는 22일 데이터 트래픽 폭증에 대응하기 위한 신제품 ‘펨토 게이트웨이(Femto G/W)’ 솔루션을 개발하고, 시장을 확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스프리트가 개발에 나선 펨토 게이트웨이는 펨토셀(Femtocell)의 트래픽을 제어하여 집중, 분산 시켜주고 펨토셀과 LTE 간의 네트워크 이동성을 제공하는 차세대 스마트네트워크
서울시 민원 업무가 전산망 장애로 한때 마비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2시간 50분간 국가전산망과 서울시 데이터 센터를 연결하는 전산망에 장애가 발생해 일부 민원 업무가 중단됐다.
중단된 업무는 타시도 주민등록·호적등본 온라인 발급, 대법원 호적 관련 업무, 시와 도를 연계한 과세 증명
어울림정보기술은 인터넷전화(VoIP)를 사용한 음성 또는 화상 통신의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는 전용 VPN 제품 개발을 완료했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전용 VPN 제품은 기존의 IPSec 기반의 VPN 기술과 SSL 기반의 VPN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어울림정보기술에서 지난 10년간 축적해온 VPN 전문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기
한국레노버는 비즈니스 사용자와 전문가를 위해 다양한 성능과 이동성을 겸비한 ‘씽크패드 태블릿(ThinkPad Tablet)’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비지니스 환경에 맞춰 IT관리자가 다수의 씽크패드 태블릿을 원격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IT관리자는 랜데스크(LANDesk)를 통해 원격 관리가 가능하고, 사용자 지정 앱스토어에
어울림정보기술은 공공기관용 인터넷 쇼핑몰인 국가종합전자조달(나라장터)에서 방화벽장치(FW+VPN)부문에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나라장터는 조달청에서 운영하는 전자입찰 사이트로 각급 행정기관에서 경쟁입찰에 부하는 공사나물품구입, 용역 등은 반드시 나라장터네 올려야 한다. 지난 2008년 어울림정보기술은 나라장터에 SECUREWORKS 제
"올해 목표는 30% 성장입니다. 축적한 기술과 새로 개발한 제품을 바탕으로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지난 1월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가 기자간담회 통해 자신한 사업부문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다.
당초 김 대표는 "올해 사업 방향은 마케팅 중심, 실행력 강화, 성장 극대화"라며 공격적 사업 확장으로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체크포인트가 가트너의 2011년 매직쿼드런트(Magic Quadrant) 모바일 데이터 보호 분야 리더로 선정됐다.
28일 가트너에 따르면 모바일 데이터 보호(MDP : Mobile Data Protection) 시스템과 절차는 비즈니스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규제와 계약상의 요구를 충족시키며, 감사 요구를 준수해야 한다.
체크포인트는 노트북,
코오롱아이넷은 6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법무부 교정본부에서 주관하는 교정시설 원격진료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격진료시스템은 4개 교정기관과 4개의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코오롱아이넷은 2009년 교정시설 원격진료시스템 구축 사업에 처음 뛰어든 이래 3년 연속 관련 사업을 수주하게 됐다.
원격진료시스템은 교정시설과 지역종합
올 상반기 굵직한 보안사고 잇따라 발생하면서 정보보안이 정보통신(IT)업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트렌드가 여전히 IT이슈로 눈길을 사로 잡고 있지만 기업의 IT담당자들의 시선은 ‘보안’에 고정돼 있다.
더욱이 스마트 기기가 개인용 컴퓨터를 대신하면서 모바일 기기에 대한 위협 역시 구호를 떠나 현실이 됐다. 실제로 단순한 바
안철수연구소가 고성능 네트워크 통합보안 솔루션‘트러스가드 30(TrusGuard 30)’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10G급 `트러스가드 10000`과 멀티 기가급 `트러스가드 1000`, 중견기업용 `트러스가드 400/100`, 중소기업용 `트러스가드 70/50`과 함께 종합적인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트러스가드 30은 공공
외부에서 내부 인터넷망에 원격 접속할 때 시스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보안기술을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스마트 기기에서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네트워크정보보호기업 넥스지는 가상사설망(VPN) 클라이언트 제품인 VSC(VForce Security Client) V2.0이 국내 최초로 EAL2 국제공통평가기준(CC)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구글이 중국 정부의 지나친 검열과 통제에 불만을 표시했다.
구글은 “지난 수 주간 중국 정부가 이메일 서비스인 지메일에 간섭해 중국 소비자들이 지메일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었다”고 중국 정부를 비판했다고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중국 소비자들은 지메일을 이용해 이메일을 보내거나 대화 기능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었
국내 주요 보안업체들이 올해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원년으로 삼았다. 지난 1990년대 벤처 열풍에 힘입어 국내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는데 성공한 기업들이 동남아, 일본, 중국 등 일부 국가를 중심으로 공격경영을 본격화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국내 보안시장은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하며 건실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난 2009년 800
안철수연구소가 올해를 ‘성장과 도약의 해’로 정하고 그 동안 준비된 역량을 바탕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달성하겠다고 선언했다.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는 6일 기자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올해의 경영 키워드를 ‘사용자 중심’과 ‘실행’이라고 밝히고 “안철수연구소가 올해를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이는 올해를 최
KT는 우즈베키스탄 내 와이브로망을 통한 모바일 오피스(이하 W오피스) 및 솔루션 사업이 확대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KT는 우즈베키스탄 내 매출 기준 최대 기업인 GM우즈베키스탄에 원격 CCTV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고 내년 1월 중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수도 타슈켄트에 위치한 GM 우즈베키스탄 본사와 전국 63개
어울림정보기술은 최근 자사의 VPN 전용 솔루션인 시큐어웍스 트루(SECUREWORKS TRUiN) V2.0에 대해 국제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EAL4등급으로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원격지에서 인터넷을 통하여 내부의 시스템 자원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SSL 웹표준의 암호화 기술과 Proxy 기술을 통해 개발된 VPN 장비로,
안철수연구소는 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 방어기능을 갖춘 네트워크 통합보안 솔루션 '트러스가드 2.0'을 출시했다고 5일 발표했다.
트러스가드는 고성능 방화벽·VPN 전용 솔루션 기반 위에 통합보안 기술력과 실시간 예방·대응 서비스가 결합된 솔루션으로, DDoS 공격 방어 전용엔진을 탑재해 통합보안 기능과 디도스 방어기능을 동시에 원하는 기업에서
스마트폰 보안 문제가 점차 대두되는 가운데, 앞으로 솔루션 하나로 이를 해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SK C&C는 자회사인 인포섹과 공동으로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 통합보안 솔루션 엠-쉴드(M-Shield)를 출시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스마트폰에서 3세대 이동통신(3G), 와이파이(Wi-Fi), 와이브로(Wibro), 블루투스
안철수연구소는 고성능 네트워크 통합보안 솔루션인 ‘트러스가드(TrusGuard)’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트러스가드'에 탑재된 IPv6 지원 기술이 핵심 기능을 충족했음을 공인받은 것으로, 트러스가드는 고성능 방화벽 및 가상사설망(VPN) 전용 솔루션 기반에 통합보안과 긴급대응 인프라가 결합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