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가 올해로 사회공헌활동 10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일이 있는 4월 한 달을 ‘행복나눔의 달’로 선포하고‘자회사와 함께 하는 행복나눔 묘목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SK C&C는 이번 행복나눔 사회공헌활동의 경우, 자사는 물론 엔카,인포섹, 비젠 등 자회사 구성원 1000 여명이 참여, 각 봉사단별 특성에
신한금융지주의 1000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이전 사업을 놓고 SK C&C와 한국HP가 자존심을 건 한판대결을 펼친다.
신한금융지주는 총 1000억원을 투자, 은행, 보험 등의 데이터센터와 재해복구센터를 경기도 일산에서 용인 죽전으로 이전키로 하고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할 통합시스템업체 선정작업에 착수했다.
신한 프로젝트에는 SK C&C와 한국HP가 최종
SK C&C는 한세대학교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세대는 이번 SK C&C가 사업자로 선정된 데 대해 디지털교과서 국가 표준 플랫폼을 개발한 것을 비롯, 국제 스마트러닝 시장의 표준을 이끌며 국내 기업의 대학 정보화 수출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비용절감에 중점을 둔
키움증권은 25일 SKC&C에 대해 100% 자회사로 있던 엔카네트워크를 합병하기로 결정, 본격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안재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SKC&C는 지난 22일 자회사인 엔카네트워크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합병이 사업다각화와 글로벌 Non-IT 시장의 본격적인 진출을
SK C&C가 22일 자회사인 SK엔카 합병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눈을 돌린다.
SK C&C는 향후 엔카 사업분야를 ‘Beyond Domestic, Beyond IT서비스’ 미래성장 방향성 추진을 위한 핵심 성장동력으로 삼아 2017년까지 연 매출 1조원, 영업이익 1000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성장시킬 방침이다.
이번 SK엔카 합병의 의미는 신성장을
계열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최태원 SK 회장이 그룹 계열사인 SK C&C 등기이사로 재선임됐다.
SK C&C는 22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킹스타워에서 ‘제22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 회장을 등기이사로 다시 선임하는 안을 의결했다.
이로써 지난 1999년 처음 이사 자리에 오른 최 회장은 이번 임기 3년까지 포함하면 총 17년간 이사직
SK C&C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발주한 ‘호남고속철도 통합망관리시스템 및 정보통신망설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호남고속철도 오송역에서 광주송정역에 이르는 184.5km 고속철도구간의 주요 역사 및 철도교통관제센터를 대상으로 고속철도 전송설비, 열차무선설비, 역무용통신설비는 물론 역사 전체 통신장비에 대한 통합 망관리체제 구축을
SK C&C는 중국 최초로 진행된 메트라이프차이나생명의 '태블릿 기반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SK C&C가 국내에서 구축 완료한 메트라이프생명의 모바일 영업지원시스템(이하 MOS)이 메트라이프 생명 아시아태평양지역(APAC)본부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아 해외로 수출된 첫 번째 사례다.
특히 SK C&C는 이번 사
SK C&C는 우리에프아아에스가 발주한 110억원 규모의 우리은행 인터넷뱅킹 재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웹표준 및 웹접근성을 적용한 인터넷뱅킹 환경 구축을 통해 장애인의 자유로운 금융 이용 환경을 보장하고 오픈뱅킹 환경과 고객 맞춤형 인터넷뱅킹 환경 조성을 통한 고객 금융 서비스 수준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SK C&C는 이번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주식을 담보로 증권사에서 800여억원의 돈을 또 빌렸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 회장은 우리투자증권과 지난 4월 19일 보유 중인 SK C&C 주식 44만주에 대한 담보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달 6일에도 90만주를 담보로 맡겼다. 또 한국투자증권과도 2일 같은 주식 50만주에 대한 담보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최 회장이 두 증
“이제는 해외시장이다.”
지난 18대 국회 본회의에서 소프트웨어산업 진흥법 개정법률안이 통과되면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업체의 공공SW사업 참여가 제한됐다. 특히 삼성SDS, LG CNS, SK C&C 등 IT서비스 ‘빅3’를 포함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포함된 IT서비스 업체들은 내년부터 공공 IT사업 입찰이 전면 금지된다.
정부가 중소SW업체 성
하계 전력대란이 우려되는 가운데 산업계가 전력대란을 예방하기 위해 절전대책에 나서자 사무실마다 찜통대책으로 부산하다.
지식경제부가 공고한 ‘에너지사용제한 조치’에 따르면 11일부터 9월 21일까지 476개 대형건물 실내온도는 26℃ 이상(판매시설 및 공항은 25℃)으로 유지해야 한다. 특히 공공기관의 경우는 28℃ 이상 유지를 공고하고 있다.
6월까
SK C&C가 페이스북 기업 페이지를 개설,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SK C&C는 지난 4월 블로그(blog.skcc.com)와 트위터(@skcc_twt)에 이어 27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을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이 회사는 기업 소개와 최신 관련 뉴스 등은 물론이고 기업문화, 사회공헌활동, IT트렌드, 채용 등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들로 고객, 협력
SK C&C는 지속적인 대외사업 성장과 신성장·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에 따른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사상 첫 경력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SK C&C는 이번 하반기에만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통해 총 63개 분야에서 200여명의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경력공채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두 차례 진행된다.
SK C&C가 수시채용 형태
전세계적으로 환경 변화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면서 채용시장에서도 녹색산업 관련 공고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2007년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 중 모집부문이나 자격요건 등에 녹색산업 관련 키워드가 언급된 공고를 분석한 결과, 2007년 1699건에서 2009년 4824건으로 2년 전 대
전기전자, IT 분야 채용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17일 이공계 취업포털 이엔지잡에 따르면 KT, 현대정보기술, HNC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KT(www.kt.com)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미디어(TV기반 인터넷 서비스개발, T-커머스 사업관리), 마케팅(마케팅기획, 마케팅분석) 등이며 21일까지 회사 채용
본격적인 공채시즌이다. 각 기업의 신규 인력 채용이 활발한 가운데, 경력직 채용도 줄을 잇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 르노삼성자동차, SK C&C 등이 경력사원 채용에 나섰다.
두산인프라코어㈜(www.doosaninfracore.co.kr)
주요 대기업들의 하반기 공채가 마무리 되어가는 가운데 이번 주는 IT 및 정보통신 분야 채용이 줄을 잇고 있다.
19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SK C&C ▲엔씨소프트 ▲대우정보시스템 ▲인성정보 등이 신입 및 경력 채용에 나섰다.
SK C&C(www.skcc.com)는 증권ㆍ산업금융권 IT 및 업무 전문가를 채용한다.
4년제 대졸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