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묘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스마트금융단장
핀테크가 대세다. 기존 금융서비스가 소비자 수요 대비 틈새를 가졌다는 증거이다. 공급자 중심 금융 틀이 핀테크를 만나 소비자 친화형으로 급속히 변하고 있다. 금융기관과 핀테크 업체들이 이 흐름에 동승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농협에서도 이에 적극 대응해왔다. 3월 스마트뱅킹 고객 1000만 명을 돌파했
생체인식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BTP(Biometric Trac kPa 모바일 지문인식 모듈)라는 대표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중견기업이다. 2013년 스마트폰 지문인식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순간부터 지금까지 16개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의 60여 개 제품에 BTP를 공급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약 26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세계
‘KB국민 다담카드(이하 다담카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다담카드는 지난해 11월 출시된 이후 발급좌수 20만좌를 돌파했다. 4월 말 기준으로 연령대별 발급고객 비중을 보면 40대(26%), 30대(23%), 50대(22%), 20대(17%), 60대(10%) 순으로 나타났다.
다담카드는 KB국민카드의 빅데이터 분석을
농협상호금융이 국내 첫 스마트폰 기반의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한 ‘NH콕(CoK)뱅크’를 개발, 22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NH콕뱅크는 공인인증서나 OTP 없이 핀 번호만으로 간편하게 조회, 송금, 결제, 대출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돼 고객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
특히 간편송금의 경우 국내 최초로 안드로이
◆ 올랜도 총기난사 최소 50명 사망ㆍ53명 부상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 한 나이트클럽에서 12일 새벽(현지시간)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한 50명이 사망하고 53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총격은 올랜도 게이 클럽인 '펄스'에서 발생했습니다. 소총과 권총, 폭발물 등으로 무장한 괴한은 클럽 안에 있던 사람들을 인질로 붙잡고 3시간 가량 경찰과 대치
이달 말부터 인터넷·모바일뱅킹으로 계좌이체를 할 때 보안카드나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OTP) 외에 다른 인증수단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13일 금융위에 따르면 전자자금이체 때 일회용 비밀번호 사용의무를 폐지하는 내용 등을 골자로 하는 개정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이 이달 30일부터 시행된다.
현재 전자금융감독규정은 인터넷·모바일뱅킹으로 계좌이체
KEB하나은행의 정보기술(IT) 시스템 통합 첫날 함영주 행장이 서린지점에 나타났다.
함 행장은 영업창구 직원들에게 “불편한 점은 없느냐”며 외환은행과의 통합 시스템에 대해 현장의 어려움은 없는지 살폈다.
함 행장은 이번엔 신촌지점에 들러 고객들과 대화를 나눴다. 전산 시스템 통합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선 여러 의견을 청취했다. 함 행장은 이후에도 서
KB국민은행이 모바일 결제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8일 여의도 세우회 빌딩에서 LG전자와 차세대 모바일 결제서비스 ‘LG페이’ 관련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LG페이 서비스에 KB국민은행의 금융서비스를 접목시켜 LG페이가 성공적으로 출시될 수 있도록 상호 협의할 계획이다.
LG전자는 국민은행 세우회 본점에서 KB국민은행과 차세대 모바일 결제서비스 ‘LG페이’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KB국민은행과 LG전자는 ‘LG페이’에 IC(집적 회로) 및 스마트 OTP(일회용 패스워드) 관련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이번 협업으로 LG 페이는 IC칩을 활용한 ATM(자동금융거래단말기)의 현금 입
4월 마지막주 본지 유료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하는 스탁프리미엄에는 종목돋보기 2건, M&A 1건 등 총 3건의 기사가 게재됐다.
이 가운데 주가에 가장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친 기사는 ‘시큐브, SK C&C에 클라우드 관련 서버보안 공급 중’이었다. 기사 게재 당일 5.13% 올랐으며, 기사 게재 이후 한 주간 주가 상승률도 6.51%에 달했다.
기사에
카카오는 카카오톡 채팅방 내에서 송금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 송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송금은 카카오톡 채팅방 안에서 공인인증서, OTP(일회용 비밀번호), 계좌번호 없이 지인에게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다. 카카오톡 네 번째 ‘더보기’ 탭이나 카카오톡 대화창 왼쪽에 위치한 '+' 버튼을 누른 뒤 '송금' 기능을 선택하
[종목돋보기] 시큐브가 SK C&C에 서버 보안 제품을 공급 중이다. SK C&C를 통해 SK그룹은 물론 금융권에서는 관련 시장 점유율 1위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시큐브 관계자는 “서버 보안 제품 ‘토스’와 계정관리 ‘아이그리핀’을 SK C&C에 공급중”이라며 “SK C&C를 통해 SK그룹에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금융권에도 공급중”
크루셜텍은 20일 창립 기념일을 맞아 판교 본사에서 기념식을 갖고 더 큰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2001년 벤처기업으로 출범해 올해 15주년을 맞는 크루셜텍은 독보적인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주력 제품인 OTP(모바일 광마우스)와 BTP(모바일 지문인식 솔루션)로 세계 시장을 석권한 대한민국 대표 중견기업이다.
크루셜텍 및 관계사 임직원, 우수 협
앞으로 대포통장 양수도 광고에 자신도 모르게 전화번호가 이용돼 번호 사용이 중지될 경우 불법광고와 관련이 없다는 소명 자료를 제출하면 다시 번호 이용이 가능해진다.
또 전자지급결제대행업(PG), 결재대금예치업(에스크로), 전자고지결제업(지로) 등 소규모 전자금융 사업의 등록 자본금 기준이 10억에서 3억원으로 크게 낮아진다.
17일 금융위원회에 따
은행권에 삼성페이 자동금융거래단말기(ATM) 이용 서비스가 확대된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은 이날부터 삼성페이 ATM 입출금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로써 삼성페이 ATM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은 기존 우리은행을 포함해 총 5곳으로 늘었다.
삼성페이 ATM 입출금 서비스 확대 시행으로 이용자들은 전
“올해 삼우엠스는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제2의 도약을 시작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안건준 삼우엠스 대표는 14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부터 시작된 매출원 다변화를 위한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다. 경영 환경이 안정화되고 실적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삼우엠스는 고품질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생산하고 세계 최대의 스마
금융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핀테크 산업은 지난해 초부터 정부와 은행권의 전방위 지원에 힘입어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설립 1주년을 맞은 핀테크지원센터를 주축으로 금융당국, 은행권, 핀테크 업계의 활발한 공조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전폭적 지원에 창업기업 잇단 성공 = 핀테크 스타트업 A기업은 지난해 11월 새로운 유형의 부동
한국남동발전이 정보보안 업무를 관할하는 정부 부처상을 모두 받는 성과를 달성했다.
남동발전은 △공공기관 최초 미래부 K-ICT 정보보호 대상 △산업부 에너지산업분야 국가·정보보안 최우수기관상 △행자부 개인정보보호 우수 공모전 1위 기관상에 이어 △융합보안 선도적 추진유공에 따른 국민안전처 장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남동발전은 공공기관 정보보안 평
SGA솔루션즈는 금융 IT솔루션을 개발하는 대표적인 핀테크 기업인 에이티솔루션즈와 손잡고 핀테크 공동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SGA솔루션즈는 스마트 OTP카드 기반의 공인인증서를 결합한 서비스를 금융권에 공급하는 사업을 에이티솔루션즈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FIDO 인증 도입 사업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에이티솔루션
크루셜텍은 쯔엉떤상 베트남 국가주석이 6일 하노이 인근 박닌성에 위치한 자사 생산법인을 찾아 주요 생산시설을 참관하고 현지 투자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 했다고 7일 밝혔다.
베트남 내 서열 2위인 국가주석이 중견기업 규모의 생산현장을 직접 방문한 것은 한국기업 최초이며 하노이일보(hanoi moi), 청년신문(Thanh nien news), V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