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은 올해 79명의 교수를 초빙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2006년 폴리텍 출범 이래 최대 규모다.
대학은 학과 신설·개편과 퇴직교수에 따른 수요 등을 반영해 IoT(사물인터넷), 스마트팩토리 등 신기술 분야 6명(7.6%), 기계·전기·전자 등 전통기술 및 전공계열 부족분야 67명(84.8%), 상담심리 및 HRD 분야 6명(7.6%)을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이달 중 채용공고를 내고 공사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인 150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역난방공사는 올해 직무역량평가를 강화해 스펙을 초월한 능력 중심의 인사채용에 나설 방침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1ㆍ2차 면접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은 직무에 필요한 일정 자격요건만 갖추면 모두 합격할 수 있도록 문턱을
신한은행이 올해 900명을 신규 채용한다.
신한은행은 오는 12일 일반직과 리테일서비스(RS)직군 등의 청년 채용 공고를 시작으로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상반기 고졸 및 청년 채용을 비롯해 전문 인력, 중장년층의 재취업 등 전 사회계층을 포함해 360명을 새로 뽑는다. 상반기 청년 채용 인원은 일반직 100명, R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올해 신규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상반기 106명, 하반기 57명 총 163명을 뽑을 예정으로, 최근 10년간 채용 인원 중 최대규모다. 채용분야는 신입직 28개, 경력직 21개 분야에서 기계ㆍ전기ㆍ화학 및 환경공학 등 이공계 중심으로 채용이 진행된다.
기획ㆍ인사와 해외협력 등 지원인력도 함께 채용한다. 전형은 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코스타리카 국립직업훈련원(INA) 초청으로 현지에서 우리나라 직업능력개발 분야 노하우를 전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코스타리카주재 전영욱 대사와 공단 전문가 3명, 국제노동기구(ILO) 인사, INA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공단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기초가 된 숙련기술인 양성을 위한 직업
올해 부산항만공사와 보훈복지의료공단, 언론진흥재단, 한국투자공사, 폴리텍, 노사발전재단 등 공공기관 100곳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능력중심채용을 도입한다.
고용노동부와 기획재정부는 작년 130곳에 이어 올해 공공기관 100곳에서 능력중심채용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통합예정인 축산물인증원과 직무 재설계가 필요한 국방과학연구소
국토교통부는 오는 31일 계명대 계명아트센터에서 '대구·경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29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로 대구와 경북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7개 공공기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선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채용 설명과 취업성공사례 발표, 모의면접 실시 등을 통해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
정부와 경제단체, 기업이 학벌ㆍ스펙 위주에서 벗어나 능력과 직무 중심의 채용을 선언했다. 지원자의 스펙(이력서 제출용 특기ㆍ경력사항) 보다는 능력을 주로 살피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정부, 경제단체, 10대 그룹,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 대표 등 130여명은 28일 서울 중구 세종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능력중심채용 실천선언 선포식’을 개최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2016년도 NCS기반 채용형 청년인턴 및 신규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신입과 경력부문을 나누어 채용하며 신입직은 사업관리, 경영지원, 통번역(영어)이다. 경력직은 사업관리, 경영지원(회계)이며 각 부문 3~5년 이상의 해당 업무 경력을 필요로 한다. 근무지는 본사인 서울 강남구이며 서류마감은 28일까지다.
노동개혁 현장실천을 위한 핵심과제로 꼽히는 능력과 성과 중심의 임금체계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정부와 관련기관, 기업인, 근로자, 전문가가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국내 경제 5단체 중 하나인 한국경영자총연합회(경총)은 경영계 임금체계 지침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한국노동연구원은 임금체계 실태조사를 추진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공공기관 입사지원자가 평균 17회 취업지원을 하고, 이른바 스펙 쌓기에 연간 140만원을 투자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이달 무(無)서류 전형 및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시스템 응시자 248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입사지원자들은 평균 17.39회 취업지원을 했고, 주
내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에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능력중심채용이 도입된다. 이를 위해 정부는 올해 230개 공공기관의 능력중심채용을 추진한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7일 정부출연연구기관 최초로 능력중심채용을 도입한 대전시 유성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능력중심채용 확산방안을 논의하는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한국조폐공사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신입직원을 채용한다. 일반전형 24명, 고졸전형 8명으로 나눠 채용하며 스펙 중심 전형에서 탈피, 채용 전 과정을 직무 중심으로 평가한다. 일반전형 모집 부문은 행정사무, 재무, 행정기술, 화공기술, 전자기술, 전산기술, 전임연구이다. 재무와 전임연구 부분은 석사 이상의 학위 소지자가 지원 가능하다. 서류마감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인문계 취업난 해소를 위해 맞춤형 취업교육 프로그램인 ‘청년취업아카데미’ 인문계 특화과정 참여인원을 2000명 더 늘린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25일까지 운영기관을 추가 공모한다.
청년취업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고학력 청년층의 실업률을 해소하고자 대학과 산업이 연계해 기업이 요구하는 현장실무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2016년 상반기 NCS기반 신입직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채용형 인턴(대졸 수준)과 시간선택제 정규직원이며 학력, 나이, 성별 제한이 없다. 채용형 인턴은 일반전형과 장애인ㆍ보훈대상자 특별전형으로 채용하고 인턴근무 평가를 통해 부적격자를 제외한 전원을 정규직 전환한다. 시간선택제 정규직원은 채용 시 근무시간 확대 및 전일제로 전환이
동부대우전자는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직무교육 프로그램 ‘일학습병행제’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일학습병행제란 독일, 스위스 등의 도제식 훈련제도를 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한 것으로, 기업이 인력을 채용한 후 일과 함께 교육훈련을 병행하면서 실질적으로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제도다.
동부대우전자는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기존 일학습병행
삼성이 후원하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육성한다.
김진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과 배장근 구미대 산학협력단장, 스마트공장 보급업체 대표는 23일 구미대 본관에서 ‘스마트공장 혁신과정 고용예약 협약 MOU’ 체결식을 가졌다.
경북센터는 스마트공장 보급이 완료되거나 진행 중인 중소기업의 인력 수요를 파악해 구미대와 ‘스마
코레일이 노사 합의를 통한 임금피크제 도입으로 2년간 청년일자리 2000개를 창출한다.
코레일은 올해 상반기 600명과 하반기 470명을 신규채용하고 내년에도 비슷한 규모의 채용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05년(2700명 채용) 이후 10년 만에 코레일 최대 규모 채용이다. 또한 공기업 중에서도 최대 규모다.
코레일은 올해 대규모 채용이
주택금융공사가 올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에 나선다. 입사 지원서에는 학교명·학점 등 직무능력과 관련 없는 스펙사항 기재란을 없앴다.
주금공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능력 중심 열린 채용을 통해 2016년 상반기 신입직원 50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채용형인턴 40명, 시간선택제 10명이며 채용인원의 35%를 비수도권 인재로 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