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연료 전지 핵심 부품인 막전극접합체(MEA, Membrane Electrode Ass’y)를 제조하는 설비 장비 업체인 신도기연이 MEA 제조 설비 완전 자동화를 추진한다.
14일 신도기연 관계자는 “당사는 MEA 제조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현재 MEA부착기, Sub Gasket 부착기, GDL 부착기 등 MEA 제조 장비를 양산하고
글로벌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베스핀글로벌의 중동 및 아프리카 법인이 올해의 ‘AWS 데브옵스 파트너상’을 수상했다.
베스핀글로벌은 15일 중동 및 아프리카 법인인 ‘베스핀글로벌 MEA(Middle East and Africa)’가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 MEA는 지난해 5월 설립됐다. AWS 어드밴스드 컨설팅 파트너이자 중동 및 아프리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수소전기차 연료전지의 핵심 소재 멤브레인(PEM)을 내년부터 본격 생산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달 중 구미공장 PEM 양산 라인을 준공하고 시험 운전을 거쳐 내년부터 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9월 탄화수소계에 앞서 불소계 PEM 양산 투자를 결정한 지 1년여 만이다.
PEM이란 수소연료전지의 4대 구성요소 가운데 하나로 선
NH투자증권은 28일 비나텍에 대해 건물용 연료전지 확대 정책의 수혜를 예상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NH투자증권 강경근 연구원은 “비나텍은 수소연료전지 스택(STACK)의 핵심 소재ㆍ부품인 지지체, 촉매, MEA(막전극접합체)를 일괄 제조하는 업체”라며 “MEA 매출 80% 이상이 건물용 연료전지에서 발생해 정부의 건물용 연료전지
기업이 비대면으로 엔젤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제6회 엔젤리더스 온라인포럼’이 열렸다.
엔젤투자협회는 13일 온라인을 통해 몰딘, 어큐노스, FCM(에프씨엠) 테크놀로지, 키즈페이, 파이브 레터스 컴퍼니 등 다섯 기업의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
첫 번째 기업은 일반 사출 시간에 인서트 사출을 가능하게 하는 자동화 솔루션을 보유한 ‘몰딘’
코넥스 상장기업 비나텍이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비나텍은 공모절차를 거쳐 오는 9월 내 코스닥 시장에 이전 상장될 예정이다.
1999년 설립된 비나텍은 독자적인 탄소 소재 원천 기술 기반으로 한 에너지 저장장치 슈퍼 커패시터(Super capacitor)를 스마트미터기, SSD, 자동차전장 등 다양한 산업군에
코오롱인더스트리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0 수소모빌리티+쇼’에 참여해 글로벌 수소 연료전지 핵심 소재ㆍ부품 대표 기업을 향한 비전을 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전시회에서 수분제어장치(Membrane Humidifier)와 막전극 접합체(MEA), 고분자 전해질막(PEM) 등 수소 연료전지 부품의 기술개발 동향과
“시장은 코로나를 잊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여전한 가운데 미국 나스닥지수가 8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자 이런 평가가 이어졌다. 이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10.66포인트(1.13%) 상승한 9924.74에 거래를 마치며 1만 선을 목전에 뒀다. 이는 3월 최저치에서 45% 상승한 수준이며, 닷컴
티앤알바이오팹이 환자유래 역분화줄기세포(iPSC) 기반 심근세포를 이용한 약물의 심장독성 평가 플랫폼을 구축한다.
티앤알바이오팹은 16일 질병관리본부의 '국가줄기세포은행 자원을 활용한 전분화능줄기세포주 유래 심근세포의 약물반응 특성정보 구축' 학술 용역과제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연구기간은 이달부터 2021년 12월까지 총 22개월이며
3월 둘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매직쉐프 ‘에어프라이어’와 삼성전자 ‘갤럭시탭S6’ 등을 6일 선정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와 초중고 및 대학교의 개학 연기가 늘면서 외식보다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소비자가 늘어 매직쉐프의 ‘전자식 에어프라이어 MEA-B50DW(5ℓ, 10만3000원)’가 인기다. 이 제품은 5ℓ
국내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대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0'이 열리고 있는 라스베이거스를 찾았다.
전시에 참여한 기업 CEO는 자사 부스뿐만 아니라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전시관을 돌며 업계 최신 동향 파악에 주력했다. 전시관을 마련하지 않은 기업의 일부 CEO역시 개별적으로 CES 현장을 찾아 미래 사업을 위한 '
장희구 코오롱인더 사장이 투명 폴리이미드(PI) 필름, 연료전지용 막전극접합체(MEA) 등 차세대 시장을 공부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9일 석유화학 업계에 따르면 장 사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0'에 비공식 일정으로 참관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관계자는 "별도의 비즈니스 미팅 일정이 있어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사장이 지속 성장을 위해 ‘라이프스타일 이노베이터(Lifestyle Innovator)’가 되자고 당부했다.
코오롱이 국내 최초로 나일론을 들여오며 사람들의 삶을 송두리째 변화시켰듯, 다시 한번 생활의 체계를 완전히 변화시키는 혁신을 이끌어달라고 주문했다.
6일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달 초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수소차 소재ㆍ부품 선도기업을 목표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4일 수소에너지네트워크(하이넷)의 정부세종청사 수소충전소 착공식에서 수분제어장치를 비롯한 주요 수소 소재 제품을 전시했다고 밝혔다.
하이넷은 코오롱인더스트리를 비롯한 13개 수소 산업 관련 기업이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에어프라이어기 세척 시 부드러운 스펀지로 세척하는 등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에어프라이어 9개 제품을 대상으로 조리 성능과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시험 대상은 대우어플라이언스·대웅·롯데알미늄·리빙웰·매직쉐프·보토·일렉트로맨·키친아트·한경희생활과학
현대자동차가 미래 수소사회 주도권 강화를 위한 인재 발굴에 나선다.
현대차는 30일 연구개발본부의 수소전기차 연구개발(R&D)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 상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직무는 총 11개로 신입 및 경력으로 나눴다. 먼서 신입사원 4개(△연료전지시스템 설계 △연료전지시스템 평가 △연료전지시스템 제어 △연료전지시스템 기술경영)
엔시트론이 올해부터 아크로랩스와 수소 연료 전지 사업을 본격화한다. 수소 연료 전지가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엔시트론은 친환경 융복합전지 전문기업 아크로랩스와의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아크로랩스는 친환경 융복합전지 원천 기술인 음이온교환막(AEM) 및 자가가습형 고분자전해질(PEM) 수전해 스택 기술, 친환경 융복합
서울 MEA (Marriott Executive Apartments, 이하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은 실제와 같은 생생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가상현실(VR) 체험 공간 내에서 음악 방송, 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테마의 액티비티를 즐기며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플레이 VR 패키지’를 28일까지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플레이 VR 패키지’ 포함사
저성능 피처폰이 출하량 측면에서 감소세로 돌아선 스마트폰과 달리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3억800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다.
북미 지역이 7% 급감한 여파로 미국 시장이 인도 시장에 추월당했다. 중국 시장도 4분기 연속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