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온라인 플랫폼 기업 더이앤엠(THE E&M)이 1억8000만 명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 1위 MCN과 손잡고 베트남 라이브 방송 플랫폼 시장에 진출한다.
더이앤엠은 베트남 MCN기업 YEAH1 그룹(이하 YEAH1)과 합작법인(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더이앤엠은 합작법인을 통해 올해 1분기 이내에 베트남 현
국내 최초 젠더 뉴트럴 메이크업 브랜드 ‘라카(LAKA)’를 운영하는 라카코스메틱스가 뷰티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로부터 15억 원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2018년 2월 국내 첫 론칭한 라카는 뉴트럴 컬러를 정체성으로 내세우며 여성과 남성 모두를 위한 뷰티 브랜드다. 라카는 론칭 4개월 만에 올리브영에 입점하며 성장 중
유명 1인 크리에이터들이 방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제각각이다. 취미로 하다 보니 어느 새 스타가 되는 경우도 있고, 다른 목적으로 시작한 방송이 주업이 된 케이스도 있다. 유튜버 도티의 경우는 후자다.
이른바 '초통령'으로 불리며 어린이를 상대로 한 콘텐츠를 선보여 온 도티도 시작은 미약했다. 도티는 한 방송을 통해 "'문화를 만듭니다'란 광고
아프리카TV는 ‘NICE지키미와 함께하는 아프리카TV 2019 BJ대상(이하 BJ대상)’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이번행사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BJ대상은 ‘가로형 무대’를 마련해 유저들이 BJ를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도록 관람석과 무대 간 거리를 최소화했다. 또 현장을 찾은
베트남 최대 미디어 그룹 YEAH1이 한국의 인기 웹툰, 웹소설과 손잡았다.
웹소설, 웹툰 콘텐츠 전문 제작 및 유통 업체 ㈜피플앤스토리는 전 세계 유튜브 MCN 아시아 1위, 세계 6위 사업자인 베트남 미디어 그룹 Yeah1(예원)과 웹툰ㆍ웹소설 콘텐츠 독점 공급 및 운영 계약을 지난 2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Yeah1은 3000명 이상의
ATU파트너스가 아시아 최초 e스포츠 사모투자 펀드(PEF) ‘에이티유 이스포츠 그로쓰 1호’ 펀드 결성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에이티유 이스포츠 그로쓰 1호는 e스포츠 투자를 목적으로 결성됐으며 e스포츠 유관기업에 집중투자한다. e스포츠에 투자하는 사모투자펀드(PEF)가 결성된 것은 아시아 지역에서 처음이다. 결성 규모는 202억 원으로 카카오게
골프 콘텐츠 제공업체 골프클럽H는 현재 콘텐츠 수는 4000개에 달하며, 네이버 조회수 4000만, 유튜브 조회수 ,800만, 기타 플랫폼까지 모두 합쳐 누적 동영상 조회수 7000만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골프클럽H 유튜브는 크게 두 가지 콘텐츠로 나뉘어진다.
스크린골프존TV(케이블채널)을 통해 나가는 방송용 콘텐츠와 유튜브 용으로만 제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국내 최초 게임 크리에이터 축제 ‘게임콘 2019 서울’에 참가하는 창작자 최종 라인업과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게임콘 2019 서울’은 CJ ENM과 서울산업진흥원 공동주최,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
삼성전자가 급성장하고 있는 1인 미디어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갤럭시 스마트폰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는 삼성전자는 최근 투자전문 자회사 삼성벤처투자를 통해 유튜브 등 채널 관리 전문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벤처투자는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들의 창작 활동을 돕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2019 한‧중 1인 창작자 국제공동제작 캠프'를 25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중국에서 개최된 이번 캠프는 해외 창작자와의 공동제작 경험을 통해 참가자의 글로벌 역량을 제고하고, 이를 통해 국내 1인 미디어 창작자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50플러스 세대(만 50~64세)'는 은퇴 이후에도 소비·여가생활을 즐기고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고자 하는 욕구가 크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플러스 세대의 일·활동 생태계 확장을 위해 LG유플러스 등 민간 기업과 협력해 일자리를 개발하고 있다. 실무에서 50플러스 세대를 접하고 이들의 사회 활동을 지원하는 김다림 LG유플러스 스마트홈마케팅전략
“BJ 덕자와 MCN(다중채널네트워크)의 계약서를 다른 계약과 비교해 봤는데, BJ 덕자의 계약은 좀 일반적이지 않았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보였죠. 우리가 이번 일을 잘 해결할 수 있다면, 다른 유튜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선례를 남기고 싶은 마음에 무료 변론을 맡겠다고 나섰죠.”
개인방송 BJ나 유튜버 등 영상 콘텐츠를
대신증권이 1인 미디어산업에 종사하는 크리에이터를 초청해 DCF포럼을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11월 16일 오후 2시에 서울시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제8회 대신크리에이티브포럼(DAISHIN Creative Forum 8th)’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서는 킷 스튜디오 고지현 대표는 국내에서 MCN 산업(Multi Ch
최근 인기몰이를 하던 BJ 덕자가 유튜브 중단을 선언하면서 BJ 턱형이 대표로 있는 ACCA 에이전시와의 계약 내용이 ‘불공정’하다는 지적이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도 다소 일반적이지 않은 일이라고 언급해 행후 행보가 주목된다.
덕자는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BJ다. 귀농한 젊은이를 표방했고, 순박한 모습 덕에 많은 팬을 모았다. 아
아프리카TV 자회사 프릭엔은 MCN 기업 '미디어자몽', 팟캐스트 전문 녹음실 '단팟스튜디오'와 함께 녹음 스튜디오 얼라이언스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종 프릭엔 대표와 김건우 미디어자몽 대표, 허민 단팟스튜디오 이사가 참석했다.
얼라이언스에 참여하는 3개 사의 녹음 스튜디오는 모두 9곳이다. 이번
인플루언서 ‘대도서관’이 T커머스 채널 ‘CJ오쇼핑플러스’에 정규 쇼호스트로 출연한다. 그 동안 유명 인플루언서가 홈쇼핑 방송에 게스트로 등장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자신의 이름을 딴 홈쇼핑 정규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의 T커머스 채널 ‘CJ오쇼핑플러스’는 오는 6일 오후 7시 45분에 기획프로그램 ‘
교원그룹은 콘텐츠 제작에 대한 재능 있는 차세대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제 1회 교원 키즈크리에이터 선발대회’ 모집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신사업 영역인 '온라인 플랫폼' 사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뉴미디어 트렌드에 발맞춰 끼와 열정을 갖춘 키즈 크리에이터를 직접 육성하고자 CJ ENM과 함께 이번 선발대회를 진행한다. 콘
SK텔레콤이 각종 5G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고자 하는 중소 1인 미디어 사업자들과 협력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중소 1인 미디어 사업자들이 회원사로 참여 중인 한국엠씨엔(MCN)협회와 ‘5G 기술 활용 신규 사업 모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엠씨엔협회는 국내 1인 미디어 산업 생태계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뉴미디어까지 아우르는 ‘영상 솔루션 회사’로 거듭나고 있다.”
박관우 위지윅스튜디오 대표는 서울 강남 본사에서 이투데이와 만나 “각종 영화·드라마 VFX 프로젝트,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통해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영화 사업 부문에선 할리우드 진출을 강화하는 한편, 5G 시대에 어울리는 뉴미
“10년 내에 아시아의 디즈니가 되겠다”
키즈 콘텐츠기업 캐리소프트 박창신 대표이사는 6일 서울 여의도 영등포구에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상장을 통해 캐릭터 IP를 기반으로 한 공연, 라이선싱, 머천다이징 등 사업 다각화에 주력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중국과 영미 시장에 집중해 대표 키즈 캐릭터로 자리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