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쿼리는 카이스트 경영대학 금융전문대학원과 27일 서울 종로에 있는 한국맥쿼리 사무실에서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맥쿼리는 2006년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 개원부터 현재까지 약 16억 원을 기부했다. 한국맥쿼리는 총 6명의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생들에게 각 300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
화상회의 툴 단점 보완한 국내 첫 협업 툴 '메타폴리스' 개발정식 오픈 전인데도 입주 문의 잇따라…올 연말 글로벌 론칭
“메타폴리스(Metapolis)가 아직 정식 오픈하지 않았지만 많은 회사에서 입주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지방이나 해외 지사를 가진 회사들의 경우 메타폴리스를 통해 한 공간에서 일하고 싶어한다. 현실과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신규
핌스는 김민용 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민용 사장은 IT 분야에서 오랜 기간 경험을 쌓은 경영관리 전문가다. 핌스에 합류하기 전 SCG Solutions 대표이사, DELL KOREA CSB 본부장, TAON Corp. (구 다음재팬) 법인장 대행으로 재직하면서 불확실한 이익 구조를 흑자로 전환시켜 기업 가치를 견고히 하는데 중추적 역할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는 콘 페리 컨설팅(Kon Ferry Consulting) 한국지사장 출신인 정현석 HR 컨설팅 전문가를 휴먼 캐피털(HC, Human Capital)총괄 리더이자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딜로이트 컨설팅 관계자는 “애자일 혁신역량이 조직의 문화로 안착될 수 있도록 멀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적자본 컨설팅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부인 김건희 씨를 둘러싼 여러 의혹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윤석열 캠프 법률팀은 29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입에 담기 어려운 성희롱성 비방을 일삼고, 근거 없는 유흥 접대부설·불륜설을 퍼뜨린 관련자 10명을 일괄 고발했다”고 밝혔다. 고발 대상자에는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서울의 소리’ 관계자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
S&P500 기업 3분의 1 이상 실적 발표 연준 테이퍼링 논의도 촉각
이번 주(26~30일) 뉴욕증시는 주요 IT 기업의 실적 발표와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 주목하면서 등락을 거듭할 전망이다.
외신에 따르면 이번 주에는 미국 S&P500지수 상장 기업의 3분의 1 이상인 약 165개사가 실적을 발표한다. 이
토스뱅크가 박진회 전 한국씨티은행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토스뱅크는 이달 9일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박 전 은행장을 사외이사로 선임(임기 2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인수 사외이사의 사임으로 공석이었던 자리는 박 전 은행장의 합류로 채워지게 됐다. 이로써 토스뱅크는 홍민택 대표를 비롯해 사내이사 4명, 박 전 은행장 등 사외이사 5명으로 구성된 9인
에이지엣랩스는 먹는 뮤신의 개념을 상용화시킨 기업이다.
뮤신은 피부 속 섬유조직인 콜라겐이 채우지 못하는 공간에 젤 형태로 존재한다. 줄기세포, 성장인자 보습인자 등을 증진시키며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핵심 역할을 한다. 나이가 들며 급격히 피부 속에서 감소하기 때문에 섭취를 통한 공급이 중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안티에이징 성분이다.
이정석 에이지엣
간호조무사, 의사 채용서비스 플랫폼 기업 레메디컴퍼니가 보험청구, 개원컨설팅 사업으로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한필립 레메디컴퍼니 대표이사는 2일 서울시 강남 본사에서 가진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모든 의사가 다 돈을 잘 버는 것이 아니다”며 “1, 2차 의원들이 가진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 기업이 되려고 한다”고 밝혔다.
조지아택 전기공학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가 홍진석 신임 대표이사를 선출했다고 28일 밝혔다. 홍진석 신임 대표이사는 인수합병(M&A) 부문 핵심 리드 파트너로 활약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날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는 선임 배경에 대해 “신임 홍 대표가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를 포함하는 한국 딜로이트 그룹의 CSO(Chief Strategy Officer)로서 그룹 경영
메디톡스코리아가 내년 출시를 목표로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임상 3상에 돌입한다.
메디톡스 계열사 메디톡스코리아는 메디톡스가 연구개발(R&D) 역량을 총 집결해 개발한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MBA-P01’의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승인에 따라 메디톡스코리아는 국내 4개 의료기관
신한금융투자는 24일 메디톡스에 대해 2분기 흑자전환을 기점으로 연간 영업이익도 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 원을 제시했다.
이동건 연구원은 “2019년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을 ITC에 제소하면서 본격화한 소송 이슈는 일단락된 것으로 판단한다”며 “지난 2월, 6월 대웅제약의 미국 파트너사인 에볼루스, 이온 바이오파마와
4대 시중은행이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유리천장(여성에 대한 차별)깨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일반 직원에 비해 여성 임원이 특히 적은 은행권의 고질적인 병폐를 해소하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신한, 국민, 하나, 우리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의 여성임원 비율 5%에 그쳤다. 지난
이번 주(14~18일)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통화정책 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투자자들은 연준의 자산 매입과 기준금리와 관련한 향후 행동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15~16일 FOMC 회의에 주목하고 있다. 연준은 물가와 완전고용을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기준으로 삼고 있다. 현재 물가는 이미
비디아이는 미국의 신약 개발기업 ‘엘리슨 파마슈티컬스(엘리슨)’가 최고 의료 책임자로 ‘패트릭 맥과이어’ 박사를 경영진으로 새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맥과이어 박사는 엘리슨이 개발 중인 3개의 파이프라인(췌장암, 폐암/골육종, 뇌암)에 대해 임상시험과 관련된 전반적인 의료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맥과이어 박사는 조지타운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NH농협은행이 고객 자산관리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 현재 26개소인 WM특화점포를 2025년까지 100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은 이달 20~21일 강원, 경기 및 부산영업부에서 WM 특화점포의 공식 명칭 'NH All100 종합자산관리센터' 도입에 따른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NH All100 종합자산관리센터'는 고객
우리은행은 미래 금융시장을 이끌어 나갈 디지털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ㆍIT부문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ㆍIT부문 채용의 서류접수는 이번달 28일까지며, 서류심사, 필기전형, 디지털 인사이트(Digital Insight) 인터뷰, 인공지능(AI) 역량검사ㆍ최종 인터뷰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
허가 또는 신고된 사항과 다르게 의약품을 제조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판매중지ㆍ회수 조치를 받은 비보존 제약이 우수한 의약품 및 의료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전문경영인 영입에 나섰다.
비보존 제약이 최재희 전 알리코제약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영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최재희 대표는 중앙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한 약사 출신으로, 서강대학교에서 MB
3개월동안 공석이던 홈플러스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했다. 온라인으로 체질 개선과 연이은 매장 폐점에 따른 노동조합과의 갈등을 신임 이제훈 사장이 어떻게 풀어낼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홈플러스는 이제훈 신임 대표를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임 대표 취임은 5월로 예상된다. 이 대표는 연세대 경영학과와 미국 와튼스쿨 경영학석사(MBA)를 졸업해
홈플러스는 이제훈 카버코리아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연세대 경영학과와 미국 와튼스쿨 경영학석사(MBA)를 졸업한 이제훈 신임 대표는 30여년 동안 리테일, 소비재 분야에서 일했다. 리테일, 소비재 부문 최고경영자(CEO) 경력만 10년이 넘는다.
이 신임 대표는 ‘펩시’와 제약사 ‘쉐링 플라우’의 미국 본사를 거쳐 2000년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