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오는 5월8일까지 '2015년 R&D 재발견 프로젝트' 사업계획서를 접수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R&D 재발견 프로젝트는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사업화 유망 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 이전하는 것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0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사업에 참여하려면 공공연구기관과 기술을 이전받을 중소·중견기업이 컨소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기술인문융합창작소의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술인문융합창작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KIAT가 2012년 설립했으며, 융합 관련 글로벌 트렌드, 정보ㆍ방법론 등을 연구하고 보급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메뉴를 △융합뉴스 △라이브러리 △지식콘서트 등으로 꾸몄다.
융합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2015년 사업화연계기술개발사업(R&BD 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R&BD 사업은 기술개발(R&D)의 성과물이 매출을 일으킬 수 있도록 제품기획ㆍ추가상용화, 성능평가ㆍ인증 등 사업화 단계를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별 설명회는 오는 11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12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오는 11일 충청북도 오송 C&V센터에서 '뉴노멀 시대의 청년 정신'을 주제로 창의융합콘서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창의융합콘서트는 인문 분야 전문가와 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지식콘서트다. 이번 콘서트는 오송 산학융합지구내 기업연구관과 바이오캠퍼스 준공을 기념해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자연에서 얻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카타르과학기술단지(QSTP)는 지난 8일(현지시간) 카타르에서 산업기술협력을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정보통신기술(ICT), 정보보안, 에너지 등 주요 산업기술 분야에서 연구개발(R&D)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구체적으로는 △ICTㆍ정보보안ㆍ헬스케어ㆍ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공동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지난 6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오스트리아 연구진흥원(FFG)과 산업기술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FFG는 2004년 설립된 오스트리아 최대 규모의 연구관리 공공기관이다. 연방 과학연구경제부와 연방 교통혁신기술부를 대리해 오스트리아의 산업기술 개발협력을 이끌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KIAT)이 독일과 인력ㆍ정보 교류 채널을 강화한다.
KIAT는 지난 2일(현지시간) 독일 아헨에서 아헨공과대학교와 인력ㆍ정보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어 같은 날 뒤셀도르프에서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경제개발공사와 기업지원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KIAT
지난해 이맘때쯤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사건이 생각난다. 다름 아닌 ‘송파 세모녀’ 사건이다. 당시 어머니와 두 딸은 별다른 수입이 없는데도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한 채 생활고에 시달리다 결국 극단적 선택을 하고 말았다. 이 안타까운 사건 이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은 또 다른 비극을 막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KIAT)은 올해 현장밀착형 기업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인다는 각오를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KIAT 직원들이 직접 (가칭) ‘비즈파트너(biz-partner)’로 나서며 △정보 △기술 △인력 △인프라 등 4대 분야에서 기업지원 서비스의 집중도를 더하는 ‘THE(더) KIAT’ 4대 전략을 추진한다.
정재훈 원장은 이날 세종시에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기술사업화단은 23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강남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강남보육원은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을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1952년 개설돼 현재 아동 62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번 자매결연에 따라 기술사업화단 직원들은 앞으로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강남보육원을 방문해 청소, 물품 후원, 서신 교환 등의
국제 기술협력 활성화를 위해 국내 산학연 전문가와 36개국 외국 대사관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열렸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KIAT)은 전날 오후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네트워킹 데이 포 이노베이션(Networking Day for Innovation) 2015’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정재훈 KIAT 원장과 알로이시어
군이 갖고 있는 고(高)스펙의 국방기술을 민간 유망 기업에 이전하고 이를 사업화하는 방안이 본격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방부는 1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와 전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국방산업발전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우리 국방전력을 강화하고 방위산업의 수출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부처ㆍ민군간 협력방안들이 논의됐다.
우선
공대 졸업생이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공학실무역량을 갖췄는지 평가할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현장의 수요에 맞는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공대생의 취업지원을 위해 공대 졸업생의 실무역량을 평가하는 ‘공학실무역량 평가제도’ 도입을 추진한다고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대교육이 산업현장과 괴리된 채 진행되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산업 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1일 한국기술센터에서 국방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국방분야 기술이전 기업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은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았거나 현재 추진중인 기업으로 나루씨큐리티, 대금지오웰, 아이블포토닉스, 아이쓰리시스템, 에이알텍, 웨스글로벌, 퓨처시스템 등 7개사다.
해당 기업들은 이날 우수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올 상반기 ‘1인1사 기업지원 캠페인’을 추진한다. 200여명의 KIAT 직원들이 기업들과 1대1 매칭으로 지원에 나서는 것이 골자다.
정재훈 KIAT 원장은 “지난해 직원들이 다양한 기업 현장을 다녀보니, 외부에 잘 드러나진 않지만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의 꿈을 키우는 기업이 많다는 평가를 내렸다”며 “기업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사업과 연결돼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올해 2만2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창조경제’의 궁극적인 성과는 바로 일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정재훈 KIAT 원장의 올해 중점 계획은 예년과 변함이 없다. 2013년 취임 당시부터 강조해 온 일자리 창출은 정 원장의 존재 의미이기도 하다. 그만큼 정 원장은 KIA
최근 이공계 기피 현상은 다소 줄었지만, 이공계 졸업생ㆍ종사자들의 현실 만족도는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가 발표한 '산업기술문화 확산을 위한 대국민 이해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녀의 이공계 진학을 적극 지원한다는 일반 국민들의 응답은 29.5%로, 2012년(21.9%)보다 약 8%포인트 늘었다. 또 희망전공을
이공계 출신인 부모가 다른 분야를 전공한 부모보다 자녀의 이공계 전공에 반대하는 비율이 월등히 높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지난달 성인남녀 1142명, 청소년 572명을 대상으로 산업기술과 이공계에 대한 인식을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조사 결과 자녀의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산업기술 정보포털 사이트인 산업기술종합서비스(ITTS)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한다고 2일 밝혔다.
ITTS는 산업·기술 관련 연구보고서, 시장 동향 등 산업기술 관련 지식을 통합 제공하는 산업기술정보포털이다. KIAT는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자 편의와 만족도 제고 차원에서 정보의 양과 질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우선 산업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대한민국 산업기술 발전사 연대기표' 인포그래픽스를 제작·배포한다고 29일 밝혔다.
연대기표는 전 산업을 포괄하는 총괄 연대기표와 10대 주요 산업기술 분야별 연대기표 등 총 11종으로 구성됐다. 연대기표 작성에는 서울대, 전북대, 카이스트 등의 산업기술 발전사 전문 연구진과 국책·민간 연구소, 산업 현장 종사자들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