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 편 내려받는데 1초면 충분한 시대를 우리 손으로 열 수 있을까. LTE보다 1000배 빠른 5세대(5G) 이동통신을 한국이 주도하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가 2020년까지 총 1조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미래부는 지난달 19일 발표한 ‘5G 이동통신 추진전략’를 마무리 짓고 이달 22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보고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현재 5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2014년에는 그동안 발표된 창조경제 정책들을 하나 하나 실행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장관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내년 미래부의 정책 운영방향을 ‘국민 생활속에 뿌리내리는 창조경제’로 삼고, 이를 뒷받침할 정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미래창조과학부가 ‘모바일 광개토플랜 2.0’을 확정하고 1㎓폭 이상의 주파수를 이동통신용으로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미래부는 2023년까지 이동통신용으로 기 할당된 주파수(390㎒폭) 외에 추가로 1190㎒폭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모바일 광개토 플랜을 보완·발전시켜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모바일 광개토 플랜 2.0은 △2023년까지 1㎓폭 이상의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새로운 무선충전 기술을 위한 무선전력전송 기준을 마련해 ‘전파응용설비의 기술기준’을 오는 24일 개정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무선충전기는 무선전력전송 기술로 자기유도방식을 이용했으나, 최근 국내 산업체에서 자기공진방식을 이용한 제품을 개발 완료, 내년 상반기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다.
미래부는 지난 20일에 6765∼6795㎑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페루 리마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환경과 기후변화 표준화 연구반(SG5)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3건의 기술문서가 ITU-T 국제권고안으로 채택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3일 페루 리마에서 개최된 SG5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ICT 활용 온실가스 감축사업 평가방법(L.1430)’이 국제권고표준으로
SK텔레콤은 ‘실시간 내비게이션 T맵을 활용한 사회적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 방법론’이 ITU 국제 표준으로 최종 승인됐다고 1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T맵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정도를 상세하게 비교·평가할 수 있도록 해당 방법론을 최근 2년 간 국립전파연구원(RRA) 등과 개발해왔다.
본 방법론은 실시간 내비게이션을 이용한 차량 주행 시 교통 정체구
현 LTE보다 1000배 빠른 5세대(G) 휴대폰서비스가 2018년 평창올림픽 기간동안 세계 최초로 시범 서비스된다.
정부는 이를위해 한·중·일 3개국 공동으로 5G 서비스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2일 밝혔다.
강성주 미래창조과학부 융합정책관은 2일 서울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5G 포럼 워크숍에서 “7월 중국 IMT 2020(중국 5G 프로젝트 그
스카이라이프는 2일 삼성전자, LG전자와 공동으로 세계최초 UHD전용 셋톱박스 2종을 출시, UHD B2B(기업간거래)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스카이라이프가 출시한 셋톱박스는 사업자용으로 개발된 세계최초의 UHD전용 셋톱박스로 전국 광역망을 갖춘 위성UHD방송 인프라를 통해 전국의 주요 가전매장, 영화관 등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장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우간다 캄팔라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ITU) 미래네트워크 표준화 연구반(SG13) 회의에서 한국이 제안한 4건의 기술문서가 ITU-T 국제권고안으로 채택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1월 15일 개최된 SG13 총회에서 스마트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콘텐츠 전송 기능구조(Y.3045), 모바일 IPTV 기능 요구사항(Y.19
미국국가안전보장국(NSA)의 스파이 행위로 IBM과 인텔 등 IT기업들의 매출이 감소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에 따르면 NSA가 해외에서 도청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폭로되면서 미국 기업들의 매출이 2016년까지 350억 달러 줄 것으로 전망됐다.
레베카 매키넌 신미국재단 수석 펠로우는 “
미래창조과학부는 잠실 롯데호텔에서 25일 ‘2014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 준비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창조경제와 ICT 미래전략’을 부제로 ICT의 미래를 논의하는 ITU 전권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또 티모시 맥 세계미래학회 회장, 숄 ITU 표준화 부국장, 팀 켈리, 한헌수 숭실대학교 총장 등 국
KT는 태국 방콕의 ‘임팩트 컨벤션 센터’에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 동안 개최되는 ‘ITU 텔레콤월드 2013’에 자사의 교육용 스마트 로봇인 ‘키봇2’를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전기통신분야의 국제 협력 증진을 도모하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서 주최하는 ‘ITU 텔레콤월드 2013’은 4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 규모의 정보통신
미래창조과학부는 미국 국무부와 함께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워싱턴 DC에서 제1회 한미ICT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본 회의는 한미 간 ICT 협력을 위해 창조경제, 정보보호, 글로벌 이슈 공동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회의 첫날은 한미 양국의 정부와 산업계가 공동으로 참여해 △창조경제 협력 △정보보안 협력 △빅데이
사랑하는 임직원 여러분, 회장입니다.
오늘 저는 이사회에 kt대표이사, 회장직의 사임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조속한 시일안에 후임 CEO를 선정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최근 일련의 일로 저는, kt를 대표하는 수장으로서 더 이상 현 상태를 지속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회사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쳤던 임직원 여러분들의 고통
미래창조과학부는 28일부터 호주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4년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를 위한 제2차 아태지역 준비회의(이하 준비회의)에서 기고문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준비회의에서는 전권회의에서 다루어질 의제를 논의하고, 회원국들의 의견을 모아 아태지역 ‘공동기고문’을 채택한다.
아태지역 회원국(38개국) 대표 및 옵저버 150여명이 참
KT 이석채 회장이 2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아프리카 르완다 수도 키갈리 세레나 호텔에서 열린 ‘아프리카 혁신 정상회의(Transform Africa Summit, TAS) 2013’에서 개막 연설을 가졌다.
이 회장은 ‘브로드밴드와 경제 발전(Connecting the Future: Broadband and Economic Development)
KT는 28일부터 31일까지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혁신 정상회의 행사에 다양한 최첨단 유·무선 IT 신기술을 전시한다. 또 정보 소외 계층에 대한 IT 지식 나누는 KT 봉사단체인 IT 서포터즈도 함께 파견해 본격적인 시동에 들어갔다.
KT는 아프리카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혁신 정상회의인 TAS 2013 행사를 르완다 정부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채 KT 회장이 28일부터 31일까지 르완다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혁신 정상회의 2013’(Transform Africa Summit 2013 & Exhibition, TAS 2013) 참석을 위해 출국하면서 검찰 수사에 대한 ‘정면 돌파’ 카드를 꺼내 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KT 관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은 2
KT가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LTE WARP 등 각종 IT 신기술을 소개한다.
KT는 28일부터 31일까지 아프리카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혁신 정상회의(Transform Africa Summit 2013) 행사를 르완다 정부와 공동 주관한다고 27일 밝혔다.
TAS 2013은 케냐, 나이지리아, 우간다 등 아프리카 12개국 정상과 ITU
미래창조과학부가 1년 앞으로 다가온 '2014 ITU 전권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21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미래부는 전권회의 준비에 관해 미래부·(국제전기통신연합)ITU 간 협정과 미래부-부산시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20명의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고위급 고문단을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30대 청년 60여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