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26)가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0.05초 차로 우승을 놓쳤다.
이상화는 16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1부리그) 2차 레이스에서 36초99로 2위에 올랐다. 1위는 36초94를 기록한 장홍(중국)이 차지했다.
지난 14일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공식 개막전인 한국과 일본의 맞대결은 일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9일 “아사히TV에서 8일 오후 7시부터 생중계한 한국과 일본의 프리미어 12 개막전의 평균 시청률은 19.0%였다”고 보도했다. 일본의 5-0 승리가 확정되던 9회초 순간 최고 시청률인 24.7%를 기록하기
심석희(18ㆍ세화여고)가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심석희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2차 레이스 결승에서 1분31초961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는 최민정(17ㆍ서현고ㆍ1분32초179)을 0.217초 차로 제쳤다.
1일 여자 1500m에
신다운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훈련 도중 후배를 폭행해 파문을 일으킨 신다운(서울시청)에게 올 시즌 출전 정지 징계가 내려졌다. 동시에 신다운 선수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이하 연맹)은 19일 이사회를 열고 신다운에게 다음 시즌 대표 선발전을 제외한 2015-2016시즌 대회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연맹은 지난 7일 상벌위
폭행파문 신다운 시즌출전 정지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훈련 도중 후배를 폭행해 파문을 일으킨 신다운(서울시청)에게 올 시즌 출전 정지 징계가 내려졌다. 폭행과 파벌싸움, 담합 등 갖가지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숏트랙에 대한 시선이 더욱 경직될 우려도 이어진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이하 연맹)은 19일 이사회를 열고 신다운에게 다음 시즌 대표 선발전을 제외한
쇼트트랙 샛별 신다운, 올 초엔 빅토르 안 꺾었는데…
후배 쇼트트랙 선수를 폭행해 논란에 휩싸인 신다운(서울시청)가 올 시즌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가운데 그의 최근 활약상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신다운은 올해 초 열린 쇼트트랙 월드컵 전 대회 금메달 획득에 성공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신다운은 당시 터키 에르주름에서 열린 2014-2015 국제
'후배 폭행 논란' 쇼트트랙 대표 신다운, 시즌 정지 징계
후배 쇼트트랙 선수를 폭행해 논란에 휩싸인 신다운(서울시청)가 올 시즌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9일 이사회를 열고 신다운에게 다음 시즌 대표 선발전을 제외한 2015-2016시즌 대회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앞서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 7일 상벌위원회를 열
그레뱅 뮤지엄(Musée Grévin)이 30일 국내 개관을 앞두고 싸이, 김연아, 마릴린 먼로, 조지 클루니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그레뱅 뮤지엄은 피겨퀸 김연아와 한류 열풍을 일으킨 문화 아이콘 싸이를 서울 개관을 알릴 국내 대표스타로 선정했다. 해외스타로는 대중적인 영향력을 갖춘 마릴린 먼로와 조지 클루니가 모델로 발탁됐다.
이번에
이소연 박사, 美에 우주인 경험 전수…국비 '먹튀'하더니 너무하네~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가 미국에서 우주 관련 민간 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 국제우주대학(ISU)에 따르면 이소연 박사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 대학교에서 열린 SSP(Space Studies Program 2015)에 우주
유진투자증권은 5일 이수앱지스의 증자 결정이 실적 턴어라운드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증자로 인한 가치의 희석 부담보다는 해외진출 확대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크다는 의견이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와 1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수앱지스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45억9200만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아사다 마오(25)의 현역 복귀 소식에 전일본피겨선수권 대회 예선전이 유료로 전환된다.
일본 스포츠 신문 닛칸스포츠는 20일 “일본빙상연맹이 아사다 마오가 출전하는 중부 선수권대회 입장권의 유료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사다 마오는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현역 복귀를 선언했다. 2014 국제빙상연맹(ISU) 피겨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피겨여왕’ 김연아의 라이벌 아사다 마오(24ㆍ일본)가 선수생활을 이어간다.
아사다 마오는 18일 일본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1년의 휴식 동안 경기가 그리워졌고, 좋은 연기를 펼쳤을 때의 성취감을 다시 느끼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구체적인 복귀 대회는 정하지 않았다. 아사다 마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에 대해 “올림픽은 생각하지 않고
[종목돋보기] 이수앱지스의 희귀의약품이 올해부터 국내외에서 본격적인 매출을 올릴 전망이다.
이수앱지스는 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개최한 기업설명회(IR)에서 고셔병 치료제인 애브서틴이 현재 이란과 이라크에 입찰이 들어간 상황으로 입찰이 된다면 이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부터 매출이 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브서틴은 고셔병 치료제로 지난 2
세계 최정상 피겨선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2015 볼쇼이 온 아이스를 통해 펼쳐진다.
2015 볼쇼이 온 아이스가 오는 4월 28일부터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단 4주간의 일정으로 관객과 만난다. 이번 무대에는 안도 미키(Ando Miki), 엘레나 라디오노바(Elena Radionova), 드미트리 드미트렌코(Dmitri Dmitrenko), 가와구치 유
한국 여자 쇼트트랙 최민정(17ㆍ서현고)이 세계선수권 첫 출전에 종합 우승을 거머쥐었다.
최민정은 15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000mㆍ3000m 슈퍼 파이널에서 1위를 차지하며 합산 순위포인트 89점으로 종합 우승했다.
최민정은 1000m 결승에서 1분32초730을 기록해
신다운(서울시청)이 올 시즌 쇼트트랙 월드컵 전 대회 금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신다운은 15일(한국시간) 터키 에르주름에서 열린 2014-201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1,000m 2차 레이스 결승전에서 1분25초31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에서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1분25초
박소연(18·신목고)이 201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선수권대회에서 톱 10에 진입했다.
박소연은 15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끝난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59.80점과 예술점수(PCS) 51.48점, 감점 1점 등 110.28점을 받았다. 13일 치른 쇼트프로그램 점수(53.47점)를 더해 163.75점을 받은 박
'빙속 여제' 이상화(26)가 주말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상화는 1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리는 201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 출전한다.
올 시즌 월드컵 시리즈 여자 500m 선두를 달리는 이상화는 최근 잠시 주춤했다.
무릎 통증을 안고도 1∼4차 월드컵에서 6차례
쇼트트랙 심석희(세화여고)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심석희는 9일(한국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14-2015 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500m 2차 레이스 결승전에서 2분28초92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팀 동료인 김아랑(한국체대)도 2분28초959로 은메달을 따냈다.
심석희는 한국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