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세계적인 오일메이저인 토탈의 안전ㆍ보건 관련 포럼인 ‘토탈 E&P HSE’에서 최우수 안전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마무리 건조단계에 있는 클로브(CLOV) 부유식 원유 생산 저장 하역 설비(FPSO) 프로젝트 수행 중 1400만 시간 무재해 달성과, 밀폐구역관리에 대한 안정성을 인정받아 120여개 에너지사업 업체 중
포스코는 에너지강재 시장 선점을 통해 미래성장 및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철강산업은 세계경제의 불황으로 자동차, 조선, 건설 등 수요산업의 성장이 둔화되면서 공급과잉 구조로 돌아섰다. 여기에 원료가격 인상까지 겹치며 수익성이 점점 악화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포스코는 중국 철강사들과 벌이고 있는 일반제품에서의 경쟁에서 탈피하고 있
삼성중공업이 이달에만 두 건의 대형 계약을 따내며 불황에도 훨훨 날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고부가 가치 해양플랜트 수주에 연달아 성공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나이지리아 현지 법인이 역대 최대인 30억 달러 규모의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설비(FPSO) 일명 ‘나이지리아 에지나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다고
삼성중공업이 현대중공업과 5년 동안 치열한 경쟁을 벌여온 세계 최대 규모의‘나이지리아 에지나프로젝트’수주에 성공했다.
삼성중공업은 나이지리아 현지 법인인 ‘Samsung Heavy Industries Nigeria’가 지난 7일 역대 최대인 30억 달러 규모의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설비(FPSO) 일명 ‘나이지리아 에지나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다
하이투자증권은 27일 성광벤드에 대해 대형 프로젝트의 발주 지연에도 불구하고 드릴쉽, FPSO 등의 수주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양 플랜트 수주 비중이 크게 상승해 올해 이익이 늘어날 것이라고 평가했다.
올해 세계 플랜트시장 업황은 전체적으로는 유가안정으로 시장 규모가 다소 완만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역별로 아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해양플랜트 100대 전략기술을 선정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해양플랜트산업 기술 로드맵’을 수립·발표했다.
해양플랜트는 세계시장 규모가 지난 2010년 1400억 달러에서 2020년 3200억 달러로 급성장이 예상되는 미래 주요 먹거리산업이다.
산업부의 해양플랜트 산업 발전전략은 △2011년 257억달러인 수주액을 오
현대중공업은 LNG 누설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멤브레인(membrane)형 LNG화물창에 대한 개발을 완료하고 미국 선급(ABS)과 노르웨이 선급(DNV)으로부터 설계 승인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멤브레인형 화물창은 접착제를 사용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금속재질을 용접해 이중 방벽을 쌓아 LNG 누설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단열성
현대중공업이 해양설비부문에서 수주 대박을 이어나가고 있다. 연간 매출 목표도 상반기 조기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12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 회사는 현재 해양설비 부문에서 총 51억 달러(5조7500억원)를 수주, 60억 달러로 잡은 이 부문 수주 목표금액 돌파가 상반기 중 가능할 전망이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월에는 노르웨이 국영석유회사인
현대중공업은 세계적인 오일메이저 업체인 세브론과 19억 달러 규모의 FPSO(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설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설비는 영국 북해 셰틀랜드 군도에서 북서쪽으로 175km 떨어진 수심 1.1km의 로즈뱅크 해상유전에 2017년 중 설치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은 설계에서부터 구매, 제작까지 전 공정을 일괄도급방식
현대중공업은 11일 쉐브론 노스 씨 리미티드(Chevron North Sea Limited)와 2조1570억원 규모의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 1기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매출액 대비 3.9%이며 계약기간은 2013년 4월 10일부터 2016년 11월 30일까지이다.
STX조선해양이 2000억원 규모의 탱커 건조 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STX조선해양은 11만3000DWT(재화중량톤수)급 아프라막스 탱커 4척을 약 2000억원에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같은 선형의 탱커 12척에 대한 옵션 물량이 포함되어 있어 향후 모두 발주될 경우 약 8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계약이다.
STX조선해양이 건조하는 아프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포스트 브릭스’로 꼽히는 아프리카 공략에 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흙 속의 진주’로도 불리는 아프리카 공략을 통해 북미와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 불황을 극복하겠다는 전략이다.
3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SDS,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아프리카 공략을 강화하고
BS투자증권은 1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신규 수주 모멘텀도 견조할 뿐만 아니라 실적 안정성도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9000원을 유지했다.
곽민정 BS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중공업의 1분기 실적은 매출 3조6170억원, 영업이익 277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2.2%, 5,3% 증가해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영업이익 개선 이유
우리투자증권은 22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수주잔량에 대한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되고 신규수주로 수주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7000원을 유지했다.
유재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Flex LNG사의 LNG FPSO 4기 및 컨테이너선 5척 계약이 해지되면서 수주잔량이 2년 미만으로 줄어들었다”며 “추가 계약취소 가능성도 남아
국내 최대 철강기업 포스코는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에너지강재 시장선점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와 함께 아직 개발 초기 단계지만 미래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셰일가스 활용을 위한 초석 다지기에도 분주하다.
최근 조선업의 침체에 따라 포스코는 에너지용 강재의 고부가가치 비중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지난 2월 대우조선해양이 건조 중인 세계 최대 규
삼성중공업이 2조6000억원 규모의 수주 해지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 2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일대비 1.04%(400원) 내린 3만8100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삼성중공업은 영국 플렉스LNG로부터 2008년 수주한 2조600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LNG-FPSO) 4척의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중공업은 유럽지역 선주사와 맺은 LNG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FPSO) 4척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2008년 계약이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선주사가 투입처를 확보하지 못해 계약 이행이 지연됐던 프로젝트”라며 “선주사로부터 기 수취한 건조대금 미화 약 495백만달러 중 당사가 보상받아야 할 금액을 제외한 잔여금이 있을 경우
우리투자증권은 6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상선업황 회복으로 해양부문 수주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유재훈·박수현 연구원은 “현재까지 12억달러 확정 수주했으며 칠레 CSAV사 컨테이너선 및 NLNG사 LNG선 등 20억달러를 추가 확보한 상황이며, 나이지리아 Egina FPSO(25억달러)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