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칩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소재부품연구소와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7일 오전 9시45분 현재 넥스트칩은 전일 대비 470원(7.85%) 오른 6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ETRI 정보통신기술(ICT) 소재부품연구소는 최근 팹리스업체 넥스트칩과 CPU 코어 ‘알덴바란3’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넥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10일 서울 상암동 DMC 누리꿈스퀘어에 ‘한국 VR AR 콤플렉스인 KoVAC(Korea VR AR Comlex)’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재유 차관, 국회 김성태 의원(새누리당),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한국전파진흥협회 부회장, 한국VR산업협회장, 개발자와 기업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
LG전자가 국내 IT업계 최초로 자동차 부품 국제 표준소프트웨어 공동개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LG전자는 자동차 부품 소프트웨어 분야의 국제 표준 단체 ‘오토사(AUTOSAR)’ 프리미엄 파트너 가입을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오토사’의 프리미엄 파트너 중 한국 기관 및 기업은 LG전자, ETRI, 현대자동차 등 단 세 곳이며,
판교 테크노밸리에 중소‧중견기업과 대학‧연구기관 간 교류와 협력의 거점이 들어선다. 산학연 간 인적 교류를 기반으로 기술개발과 기술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첫 걸음이다.
중소기업청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8개 정부출연연구기관과 중소‧중견기업 단체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중소‧중견기업 기술혁신센터(이하 기술혁신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8일 “미래 성장동력의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 자동차, 지능형 사물인터넷 등 미래 성장동력 분야의 핵심 원천기술 개발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대덕연구단지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내 인공지능 연구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출연연구기관이 산업 핵심기술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경제
정부출연연구소와 학계가 시속 1000km 초고속열차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교통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양대학교, UNIST 등 8개 기관은 17일 경기도 의왕 철도기술연구원에서 시속 1000km 초고속열차 개발의 핵심인 ‘하이퍼튜브’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협력
이동통신 3사가 올해 본격적인 인공지능(AI) 스피커 경쟁에 돌입한다. 아직 관련 제품을 출시하지 못한 KT와 LG유플러스가 늦어도 상반기 내 AI 스피커 출시를 계획하고 있어 AI 스피커 춘추전국 시대를 예고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는 올해 AI 스피커 경쟁을 앞두고 자사 제품 개발에 서두르고 있다.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최
이동통신 3사 중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이 가장 지지부진 했던 LG유플러스가 필승 카드를 꺼내들었다. 계열사인 LG전자와 협력해 음성 인식 AI 기기를 조만간 출시할 계획이다.
9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7'을 참관 중인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지난 6일(현지시간)
엔텔스는 사물인터넷(IoT) 표준화 기구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의 표준 사양을 지원하는 소비자 가전용 IoT 서비스를 위한 상용 서비스 플랫폼인 '니트(KNEET)'를 미국 소비자 가전 전시회 CES 2017에서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엔텔스는 OCF와 함께 자사의 IoT 플랫폼 기술을 통해 OCF 표준 기반의 사물
사물인터넷(IoT) 기업 핸디소프트가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에서 IoT 플랫폼과 헬스케어,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선보인다.
핸디소프트는 오는 5일부터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에 참가해 세계 표준 기술 기반의 IoT 플랫폼 ‘핸디피아(HANDYPIA)’와 이에 기반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가
삼성, LG 등 기업과 연구소등이 홀로그램 기술을 상용화하려는 연구개발이 발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정부 차원에서도 적극 육성하겠다는 소식에 지엠피 등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9일 오후 2시49분 현재 지엠피는 전일대비 230원(4.75%) 상승한 5070원에 거래중이다. 지엠피는 홀로그램 관련 ‘슬리킹 시스템(Sleeking System)’을 보유하고
지난해 국내 공공연구기관 기술이전 건수가 1만 건, 기술료 수입은 200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국내 300개 공공연구기관(공공연구소 148개, 대학 152개)을 대상으로 ‘2016년 공공연구기관 기술이전ㆍ사업화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25일 이같이 밝혔다.
실태조사 결과 지난해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이전ㆍ
재난시에도 철도운영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전용망 국제표준화 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25개 기관과 공동으로 ‘일반 및 고속철도 무선통신 및 제어시스템 실용화사업’에 참여해 표준화 부분을 담당, 본격적인 국제표준화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ETRI는 철도전용 무선통신망 표준화 연구사업을 통해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15일 판교디지털센터(PDC)에서 공간정보오픈플랫폼 브이월드 활용세미나를 성료 했다고 밝혔다.
브이월드 활용세미나는 2개 세션으로 세션1은 △브이월드 활용기법 4종 발표 △민간과 공공 시스템 활용사례 소개 등으로 진행됐고 세션2는 △ETRI 등 R&D연구단 및 사업단의 브이월드 관련 5종의 연구 성과 등 향후 적용방향을 알려줬다. 이
KT가 내년 초 인공지능 (AI) 스피커를 내놓고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SK텔레콤에 도전장을 내민다. SK텔레콤은 앞서 출시한 AI 스피커 ‘누구’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는 내년 초 인공지능 스피커와 가정용 셋톱박스를 합친 제품을 상용화 한다. 내년 1월 출시된다고 가정하면 SK텔레콤보다는 5개
정연대 코스콤 대표이사 사장이 소프트웨어(SW)산업발전 및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코스콤은 정 사장이 지난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7회 SW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SW산업발전유공자 포상부문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산업훈장은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내달 15일 판교디지털센터(PDC) B동 1층에서 ‘브이월드 활용 세미나’와 ‘2016 브이월드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브이월드 활용 세미나에서는 게임, 부동산, 공공서비스 등의 활용사례를 통해 공간정보 도입방법과 생산성향상 등을 벤치마킹 할 기회를 제공하고 브이월드에 적용되는 최신 공간정보
소프트웨어(SW) 기업 솔트룩스는 23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산 인공지능 플랫폼 아담을 공개했다. 아담은 12월 베타 테스트를 거쳐 내년 3월 상용화될 예정이다.
아담에는 전신 격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엑소브레인’의 기술뿐만 아니라 창업 이래 16여 년 간 쌓아온 솔트룩스의 기술이 고스란히 응축돼있다. 자연언어처리부
KDB산업은행은 기술형 강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자통신연구원(ETRI), 기계연구원 등 6개 정부출연연구소와 연계한 '중소기업 R&BD(기술 연구개발 및 사업화) 전생애주기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중소기업 R&BD 전생애주기 지원 프로그램은 개발자금과 R&D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 노하우와 전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핸디소프트가 사물인터넷(IoT) 사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핸디소프트는 IoT 플랫폼을 기반으로 헬스케어, 자전거, 매트리스 등 다양한 IoT 서비스를 개발해 사업 역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IoT 자동차 ‘커넥티드카’ 사업에 집중해 내년부터 해외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핸디소프트는 국내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