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박승희와 심석희가 여자 1000m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하면서 여자쇼트트랙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소치올림픽에서 금은동을 획득하며 차기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심석희는 4년 뒤 평창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심석희는 2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
‘빅토르 안’ 안현수(29·러시아)가 쇼트트랙 남자 1000m에 이어 5000m 계주에서도 금메달을 따내면서 소치올림픽 3관왕을 차지하는 위엄을 달성했다.
안현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출전 선수 4명 가운데 가장 늦게 스타트를 했지만 특유의 폭
박승희와 심석희가 22일 새벽(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결승전에 진출한 4명의 선수들 중 박승희와 심석희 등 2명을 결승전 명단에 올림으로써 한국은 금메달을 차지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영국의 제시카 스미스와 중국의 판커신이 함께 레이스를 펼쳤지만 박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이 종합순위 12위로 뛰어올랐다.
22일(한국시간) 현재 노르웨이가 금10·은4·동8개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위는 금9·은10·동7개를 획득한 러시아가 뒤를 이었다. 남자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3개를 거머쥔 '빅토르 안' 안현수의 활약이 돋보였다.
3위는 캐나다(금9·은10·동5), 4위는 미국(금9·은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중국 판커신의 비매너 플레이가 논란이 되고 있다.
박승희와 심석희는 22일 오전(한국시각)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서 열린 소치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서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
박승희와 심석희는 레이스 초반부터 선두권을 형성하며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4위에서 경기를 펼치던 중국
22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박승희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함께 레이스를 펼친 심석희는 동메달을 따내 한국 선수들이 동시에 입상대에 서게 됐다.
여자 1000m는 여자 쇼트트랙에서 맨 마지막으로 열린 종목이었다. 이전에 열린 경기에서 한국은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
박승희와 심석희가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하면서 여자쇼트트랙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박승희는 2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0초76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승희와 같이 결승에 출전한 심석희 1분3
박승희 선수가 동료인 심석희 선수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박승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서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경기에서 심석희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승희는 경기 직후 KBS와의 인터뷰를 통해 함께 경기를 펼친 심석희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건냈다.
박승희
김동성 판커신 언급
김동성 KBS 쇼트트랙 해설위원이 여자 1000m 결승전에서 부정행위 의혹에 휩싸인 중국선수 판커신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새벽(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 박승희와 심석희는 나란히 결승에 올라 금메달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 박승희와 심석희는 초반 이후 나란히 1,2위
'빅토르 안' 안현수가 올림픽 쇼트트랙 전 종목 석권이라는 역사를 써냈다.
안현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출전 선수 4명 가운데 가장 늦게 스타트를 했지만 특유의 폭발력으로 제일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안현수는 올림픽 쇼트트랙 전 종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박승희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함께 레이스를 치른 심석희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22일 새벽(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 박승희와 심석희는 나란히 결승에 올라 금메달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 박승희와 심석희는 초반 이후 나란히 1,2위를 유지하며 레이스를 유지했다.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쇼트트랙 500m에서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현수는 22일 새벽(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1000m에서 이어 또 하나의 금메달을 추가했다.
출발은 좋지 않았다. 출발 이후 4위로 떨어진 안현수는 3바퀴를 남길 시점까지 최
박승희와 심석희가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 동반 진출해 메달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22일 새벽(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결승전 1조에서 박승희는 미국의 제시카 스미스와 함께 나란히 조 1,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박승희는 큰 무리없이 레이스를 진행했고 여유있게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쇼트트랙 500m 메달 사냥을 위해 순항하고 있다. 안현수는 22일 새벽(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500m 준결승에서 1위를 차지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안현수는 출발 직후 1위로 치고 나왔다. 이후 량원하오에게 1위를 내주기도 했지만 한 바퀴를 남기고 안쪽을 파고들며 1위를 탈환했고 2위권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에 나선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 선수들 중 박승희와 심석희가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반면 김아랑은 조 3위로 아쉽게 4강에 진입하지 못했다.
22일 새벽(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8강전에서 1조에 속해 가장 먼저 경기에 나선 박승희는 영국의 엘리
피겨여왕’ 김연아가 쇼트트랙 선수들 응원에 나설 예정이다.
SBS 배기완 아나운서는 22일 자신의 SNS에 “김연아 선수는 새벽 1시30분 즈음에 시상식과 인터뷰를 마치고 이곳 쇼트트랙 경기장에서 우리 선수들을 응원한다는 소식입니다. SBS의 카메라로 김연아 선수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아마도”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22일(이하 한국
러시아의 영웅으로 떠오른 '빅토르 안' 안현수의 경기 일정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안현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시 40분께 쇼트트랙 500m 8강에 출전한다. 쇼트트랙 500m 8강에는 한국의 박세영·이한빈 선수도 출전할 예정. 안현수와 한국대표팀 간 레이스가 또 다시 펼쳐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현수는 500m에 이어 오전 3시 30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8강전에 나선 한국이 러시아와의 8강전에서 승리하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국은 21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3분40초84의 기록으로 3분44초22를 기록한 러시아에 앞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주형준, 김철민, 이승훈 등이 역주해 러시아에 여유있는 승리를
한국 남자 대표팀이 21일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팀추월 8강에서 러시아에 승리하면서 팀추월 경기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승훈(26·대한항공), 주형준(23), 김철민(22·이상 한국체대)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팀추월 8강에서 러시아에 승리를 거뒀다. 남자 대표팀은
믿었던 ‘피겨여왕’마저 금메달 획득이 무산됐다. 김연아(24)의 금메달 불발로 한국선수단의 동계올림픽 3회 연속 메달순위 ‘톱10’은 사실상 좌절됐다.
한국선수단은 21일 오전 현재(이하 한국시간)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총 5개)로 오스트리아(금2·은6·동2·13위), 체코(금2·은4·동2·14위)에 이어 15위에 랭크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