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남녀 종별종합 스피드 선수권대회가 21일 개막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1일부터 23일까지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2015 전국남녀 종별종합 스피드 선수권 겸 주니어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초,중,고,대학 및 실업의 대회가 진행되는 종별종합대회에는 총154명이 전한다. 초등학교는 이번달 초에 진행된 백곰배 대회 (1/
올 한해 한국 스포츠계를 주름잡을 신예들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4관왕에 오른 김효주(20ㆍ롯데)는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정식으로 데뷔,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왕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지난해 시즌 5승(메이저 대회 3승)을 기록, 12억897만8590원을 벌어들이며 2008년 신지애(2
“탕!” 출발 총성이 정막을 깨웠다.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세계기록 보유자 예니 볼프(독일)의 역주에 시선이 집중됐다. 세계신기록과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두 토끼를 노리던 예니 볼프는 1차 레이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사활을 건 질주를 시작했다.
예상은 크게 빗나가지 않았다. 비록 세계신기록은 아니지만 상대 선수보다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종목을 바꾼 전 쇼트트랙 스타 박승희(화성시청)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박승희는 7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된 2014-2015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A(1부리그)에 참여해 20명의 출전선수 중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서울 태릉에서 열린 2차 대회에서 10위에 올라 첫 '톱1
속리산 탐방로 2곳 폐쇄, 속리산 국립공원 어떤 곳?
많은 등산객이 찾는 속리산 국립공원의 탐방로 2곳이 추가로 폐쇄된다.
27일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다음달 16일부터 2015년 2월 28일까지 9.8㎞ 길이의 탐방로 2곳을 추가 통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등산객 안전을 위한 조치다.
속리산은 충북 보은 속리산면과 괴산, 경북 상주 화북면(化北面
한국이 첫 출전한 동계올림픽은 1948년 스위스 생모리츠 대회였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보다 6개월여 앞선 시점으로 임원 2명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3명의 소규모로 참가했다. 이후 한국은 한국전쟁으로 인해 참가하지 못한 1952년 오슬로대회를 제외하고 꾸준히 출전했다.
첫 메달이 나오는 데는 44년이 걸렸다. 한국은 1992년 알베르빌 대회에서 금메달
26일 오전(현지시간) 일본 구마모토현 아소산 나카다케 제1화구에서 1000m 높이의 분연이 치솟았다. 이날 화염과 함께 상공 1000m까지 화산재가 치솟았고 구마모토현뿐 아니라 인근 오이타현 30km 지역까지 화산재가 퍼졌다. 일본 기상대는 화상 경계 레벨을 2단계로 올리고 분화구 주변 입산을 통제했다.
소규모 분화가 지속되고 있는 일본 구마모토현 아소산 나카다케의 제1화구에서 26일(현지시간) 오전 1000m 높이의 분연이 치솟았다.
1995년 이후 1000m의 분연이 관측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이날 분연 분출로 아소시의 목초지에 화산재가 쏟아졌으며 인근지역 오이타현 다케타시에서는 자동차 유리창에 화산재가 쌓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한 박승희(22ㆍ화성시청)가 주목받고 있다. 종목 전향 3개월 만에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2관왕 박승희는 지난 8월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 총 7차례의 공식 레이스를 펼치며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승희는 지난달 22일 공인기록회를 통해 정식 데뷔해 500m에서 41초00을
중국이 저고도 비행 규제 완화를 추진하면서 민간항공산업 발전 기대가 커지고 있다.
중국 국무원 항공교통관제위원회와 중앙군사위원회가 내년에 군용과 정기노선 운항용을 제외한 일반 항공기의 1000m 이하 저고도 비행 승인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고 2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중국군 기관지 해방군보를 인용해 보도했다.
해방군보
치악산 68km 둘레길 조성…치악산 국립공원 어떤 곳?
68km의 둘레길이 조성되는 치악산 국립공원은 어떤 곳일까.
1984년 12월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치악산의 총면적 182.1㎢다. 최고봉은 비로봉으로 해발 1288m다. 차령산맥의 한 봉우리인 치악산은 비로봉을 중심으로 삼봉, 향로봉, 남대봉, 천지봉 등 1000m가 넘는 봉우리가 병풍처럼 남북으
대한빙상경기연맹(이하 빙상연맹)은 21일부터 23일까지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ISU 월드컵 스피드 스케이팅 2차 서울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차 서울대회에 앞서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일본 오비히로에서 열린 1차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여자 500m이상화 선수가 10연속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평창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
여풍(女風) 당당한 한해였다. 러시아 소치에서 시작한 ‘여풍’은 인천으로 이어졌다.
‘빙속 여제’ 이상화(25ㆍ서울시청)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특히 이상화는 2010년 밴쿠버 대회에 이어 올림픽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역사를 새로 썼다.
박승희(22ㆍ화성시청)가 제2의 도전을 시작했다. 이번에는 스피드스케이팅이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와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박승희는 지난달 30일 끝난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1000m에서 1분21초16의 기록으로 이상화(25ㆍ서울시청ㆍ1분19초18)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빙속 여제’ 이상화(25ㆍ서울시청)가 박승희(22ㆍ화성시청)의 코너워크를 칭찬했다.
이상화는 30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9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겸 2014~2015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1000m에서 1분19초1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이상화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이후 맞는 시즌 첫 대
전국 휴양림늦가을 단풍이 절정을 이루며 전국 휴양림 정보에 대한 관심이 높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손꼽은 가을의 정취 가득한 전국 휴양림을 모아봤다.
대표적인 휴양림은 가을철 영남지방 최대의 억새벌판이 펼쳐지는 신불산자연휴양림이다. 울산 울주의 신불산자연휴양림은 울산 8경 중 하나인 파래소 폭포와 영남의 알프스라 불리는 1000m 이상의 높은 산
“갑자기 모니터에 빨간 불이 들어왔습니다. 인근 해역에 지진이 일어나 해저케이블이 끊어진 것 같습니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났던 후쿠시마 바다에서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긴급 상황이 벌어졌다. 관제센터 상황실이 순간 분주하게 돌아간다. 한편에서는 직원이 모니터를 통해 원격으로 일본 오퍼레이터와 실시간으로 상황을 보고하고 있으며 바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박승희(22ㆍ화성시청)가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했다.
박승희는 9일 한달 간의 캐나다 전지훈련을 마치고 복귀해 10일 서울 공릉동의 태능선수촌 국제스케이트 경기장에서 열리는 1차 공인 기록회에 참가, 자신의 첫 기록을 확인한 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 첫 발을 내딛는다.
1차 공인 기록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위한 사전 기록을
대회 10일째인 29일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북한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
지소연(23ㆍ첼시 레이디스)이 합류한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오후 8시 인천 문학경기장에 북한과의 준결승 경기를 치른다.
아울러 오후 1시 인천 도원체유관에서는 이승철, 이상규, 김관욱이 남자 레슬링 자유형 62㎏, 74㎏, 86㎏급에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외에도
*27일(오늘)의 주요 경기 일정 [인천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이 무더기 금메달을 노린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은 효자종목인 양궁, 레슬링, 야구 등에서 무더기 금메달을 노린다. 다음은 27일 한국 선수단이 출전하는 주요 경기 일정이다.
◇골프=남녀 개인ㆍ단체전 3라운드(7시 20분ㆍ드림파크 골프장)
◇세팍타크로=팀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