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CNK 본사·대표자택 압수수색(2보)

입력 2012-01-26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씨앤케이(CNK)인터내셔널 본사와 오덕균(46) 대표 자택을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윤희식 부장검사)는 26일 오전 10시께 서울 종로구 옥인동에 있는 CNK 본사와 오 대표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각종 서류 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검찰의 압수수색으로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의 검찰 고발 및 통보로 시작된 이번 사건 수사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09,000
    • +0.01%
    • 이더리움
    • 3,16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564,000
    • +1.53%
    • 리플
    • 2,043
    • +0.49%
    • 솔라나
    • 129,800
    • +1.41%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539
    • +1.13%
    • 스텔라루멘
    • 219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18%
    • 체인링크
    • 14,520
    • +1.33%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