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삼성電 사고 셀트리온 던졌다

입력 2011-11-11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투자가들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이틀째 순매수세를 이어갔다.

11일 오후 3시 한국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804억원을 순매수했다.

투신(1466억원)과 연기금(914억원)이 매수세를 주도한 가운데 은행(-1억원)을 제외한 모든 기관이 매수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제조업(2181억원)과 전기전자(1077억원)업종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종목별로는 에스엠(58억원)이 순매수 최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으로는 톱텍(30억원), 위메이드(28억원), JCE(23억원), 다음(20억원) 순이었다.

반대로 셀트리온은 260억원 가량 팔아치웠다. 아이테스트(-93억원), 케이비티(-27억원)도 많은 물량을 쏟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52,000
    • -0.4%
    • 이더리움
    • 3,153,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62,000
    • +2.74%
    • 리플
    • 2,020
    • -0.79%
    • 솔라나
    • 128,000
    • +0.71%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538
    • +1.13%
    • 스텔라루멘
    • 215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1.17%
    • 체인링크
    • 14,290
    • -0.07%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