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현역가왕’ 우승 아직 실감 안 나…좋은 사람 되겠다” 소감

입력 2024-02-14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MBN
▲사진제공=MBN
가수 전유진이 ‘현역가왕’ 1대 현역 가수로 우승을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14일 전유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무슨 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고 운을 뗐다.

전유진은 “지금껏 해올 수 있었던 건 제 주변에 정말 고맙고 감사한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힘을 얻어서 흔들리지 않고 큰 무대를 해낼 수 있었다”며 “제가 ‘현역가왕’이라는 경연 프로그램에 또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신 팬 여러분들, 텐텐님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너무 고생하신 부모님,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항상 응원해 주시는 친척, 가족들 너무 고맙다”며 “현역가왕에 출연하게 되면서 제일 행운이었고 선물 같았던 언니들 덕분에 정말 많이 배웠다”고 덧붙였다.

전유진은 전날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N ‘현역가왕’ 결승전에서 한경애의 ‘옛 시인의 노래’를 불렀고 최종 우승을 거뒀다.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 차례로 톱7이 완성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3: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89,000
    • +1.43%
    • 이더리움
    • 3,182,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2.91%
    • 리플
    • 2,051
    • +1.64%
    • 솔라나
    • 129,100
    • +3.2%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534
    • +0.75%
    • 스텔라루멘
    • 219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93%
    • 체인링크
    • 14,440
    • +2.41%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