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전망] “미국 경제지표 개선에 달러 강세…상승 예상”

입력 2023-10-25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3-10-25 08:45)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25일 “상대적 지표 개선 우위를 등에 업은 미국 달러화 강세에 밀려 상승을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민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 등락 범위를 1339~1348원으로 내다봤다.

민 연구원은 “미국 PMI가 유럽, 영국 등 주요국 대비 호조를 보이면서 달러화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다”며 “어제 장 초반 환율 낙폭 축소를 시도하다 포지션을 접은 역외 저가매수가 재개될 확률이 높으며 수입업체 추격매수도 환율 상승압력 우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수출업체 고점매도, 위험선호 회복에 따른 코스피 상승 연장 가능성은 상단 을 지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민 연구원은 “수출업체는 1340원 부터는 꾸준한 매도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당 국을 대신해 물량으로 롱심리 과열을 방지해주고 있다”며 “또한 밤사이 증시 투심이 양호했다는 점에 비춰봤을 때 코스피 상승도 연장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96,000
    • -0.13%
    • 이더리움
    • 3,258,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1.29%
    • 리플
    • 2,113
    • +0.05%
    • 솔라나
    • 129,100
    • -0.08%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55%
    • 체인링크
    • 14,510
    • -0.21%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