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시-이랜드그룹 '한강 리버버스' 공동협력

입력 2023-09-04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오른쪽 세번째) 서울시장과 최종양 이랜드그룹 부회장 등이 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이랜드그룹 ‘한강 리버버스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오른쪽 세번째) 서울시장과 최종양 이랜드그룹 부회장 등이 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이랜드그룹 ‘한강 리버버스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이랜드그룹 ‘한강 리버버스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이랜드그룹 ‘한강 리버버스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오른쪽) 서울시장과 최종양 이랜드그룹 부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이랜드그룹 ‘한강 리버버스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오른쪽) 서울시장과 최종양 이랜드그룹 부회장이 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이랜드그룹 ‘한강 리버버스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과 최종양 이랜드그룹 부회장이 등이 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이랜드그룹 ‘한강 리버버스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식’에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777,000
    • +1.16%
    • 이더리움
    • 2,478,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1.21%
    • 리플
    • 1,682
    • -1.52%
    • 솔라나
    • 97,650
    • +0.8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82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10
    • -2%
    • 체인링크
    • 11,680
    • +0%
    • 샌드박스
    • 75.98
    • +0.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