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자산관리]삼성증권, 연금저축계좌 내 상장리츠 매매 서비스 론칭

입력 2022-11-24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특집] 삼성증권, 연금저축계좌 내 상장리츠 매매 서비스 론칭

▲사진출처=삼성증권
▲사진출처=삼성증권
삼성증권은 퇴직연금(DC·DB·IRP) 계좌에 이어 연금저축계좌에서도 상장리츠(REITs) 매매 서비스를 지난달 말부터 제공하고 있다. 리츠는 부동산 자산에 투자해 나오는 임대수익 및 자본차익을 투자자들에 배당수익으로 지급하는 부동산 투자회사다.

삼성증권은 연금저축계좌 내 리츠 매매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내년 12월 31일까지 연금저축계좌에서 온라인으로 상장리츠, ETF를 거래할 경우, 매매수수료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이벤트 혜택을 적용받은 투자자가 연금저축계좌에서 온라인으로 상장리츠 또는 ETF를 100만 원 매수한다고 가정하면, 리츠는 36원, ETF는 42원의 수수료만 내면 된다. 이외에도 연금 납입 시즌인 연말을 맞아 ‘연말정산 더블챌린지’ 이벤트도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

연말정산 더블챌린지는 ‘연금저축 챌린지’와 ‘IRP 챌린지’, 총 두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연금저축 챌린지’와 ‘IRP 챌린지’는 각각 ‘연금저축계좌’, IRP계좌‘에 이벤트 기간 내 순입금액 300만 원 이상이면 금액 구간에 따라 경품을 지급한다. 기간 내 계좌를 신규로 개설한 고객 또는 기존 고객 모두 조건을 충족하면 참여 가능하다.

연금저축계좌와 IRP계좌는 모두 세액공제 납입한도 내 입금 시 16.5% 또는 13.2%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연금계좌로, 두 계좌를 합산해 700만 원 입금 시 최대 연 115만50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연금저축 챌린지’를 자세히 살펴보면, 300만 원 이상~1000만 원 미만을 연금저축 계좌에 순입금한 고객 중 선착순 3000명에게 커피쿠폰을 지급하고, 1000만 원 이상 순입금액부터는 구간에 따라 참여 고객 전원에게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을 최대 50만 원까지 제공한다.

또 ‘IRP 챌린지’의 경우 300만 원 이상~1000만 원 미만을 IRP계좌에 순입금한 고객 중 선착순 3000명에게는 마찬가지로 커피쿠폰을, 1000만 원 이상 순입금 시 금액에 따라 참여 고객 전원에게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을 최대 3만 원까지 지급한다.

타사에 보유한 연금저축 또는 IRP 계좌를 삼성증권으로 이전하거나 현금 계좌이체 등을 통한 신규 입금, 퇴직금 또는 만기가 된 ISA 잔고를 입금하는 경우 모두 입금액으로 합산되며, ‘연금저축 챌린지’와 ‘IRP 챌린지’는 중복 참여 가능하다.

유정화 삼성증권 연금본부장(상무)은 “연금투자가 특히 활발해지는 연말을 맞아 기본적인 세액공제에 더해 조금이나마 혜택을 더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중심 관점에서 성공적인 연금투자가 되실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64,000
    • -1.54%
    • 이더리움
    • 3,168,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8.82%
    • 리플
    • 2,063
    • -1.9%
    • 솔라나
    • 126,700
    • -1.32%
    • 에이다
    • 373
    • -1.32%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8%
    • 체인링크
    • 14,190
    • -1.6%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