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리콤, ‘이재명 차기 대선후보’ 효과 ‘상한가’

입력 2021-06-1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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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관련주로 알려진 오리콤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오리콤 주가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550원에 거래 중이다.

오리콤은 광고대행사업, 광고제작사업, 프로모션사업 등 정기 간행물 발행사업을 하는 두산그룹의 자회사 기업이다.

오리콤의 이날 상한가 행진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 지사는 현재 여권의 유력한 대선후보로 알려졌다.

한 시장 관계자는 “알려진 것처럼 이 지사는 중앙대학교 출신이고 두산그룹이 2008년 중앙대학교를 인수했다”고 말했다.

오리콤 관계자는 이날 주가 급등에 대해 “당사가 대답할 부분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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