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부스터’ 일론 머스크, SNL 호스트 된다…입단속 어쩌나

입력 2021-04-26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지코인 지지 발언에 3.6배 가격 급등

▲지난해 3월 9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 최대 위성 전시회 '새틀라이트(SATELLITE)' 행사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발언 중인 모습. (워싱턴=AP/뉴시스)
▲지난해 3월 9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 최대 위성 전시회 '새틀라이트(SATELLITE)' 행사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발언 중인 모습. (워싱턴=AP/뉴시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인기 프로그램인 NBC의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의 진행자로 발탁돼 화제다.

24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에 “5월 8일 SNL 진행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게스트로는 미국의 유명 가수이자 배우인 마일리 사이러스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유명 기업인이 SNL의 호스트를 맡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최근 가장 뜨거운 감자인 가상화폐 상승을 주도하며 가상화폐 투자자들에게 ‘파파 머스크’라고까지 불리는 머스크의 방송 진행 소식에 전 세계 투자자들이 관심을 쏟고 있다.

머스크는 최근 SNS를 통해 가상화폐 관련된 글을 올리며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머스크가 공개적으로 암호화폐 ‘도지코인’을 지지하자 개당 77원에 거래되던 도지코인은 불과 2주 새 3.6배 이상 뛰어올랐고, 글로벌 시가총액 8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에 매물 잠김 우려…‘비거주 1주택 예외 카드’ 먹힐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5.12 10: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11,000
    • +0.55%
    • 이더리움
    • 3,442,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92%
    • 리플
    • 2,185
    • +2.06%
    • 솔라나
    • 144,100
    • +2.56%
    • 에이다
    • 416
    • +1.22%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20
    • +0.56%
    • 체인링크
    • 15,620
    • -0.06%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