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반도체 호실적에… 기본급 400% 성과급 지급

입력 2021-01-28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이투데이DB)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이투데이DB)
SK하이닉스는 28일 임직원들에게 기본급의 400%를 초과이익배분금(PS)로 지급한다고 공지했다.

PS는 전년 실적이 목표이익을 초과 달성했을 때 지급하는 인센티브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초에는 2019년의 실적 부진으로 PS를 지급하지 않는 대신 기본급의 400%에 해당하는 미래성장 특별기여금을 지급했다.

앞서 삼성전자도 지난해 연간 실적을 반영해 사업부문별 초과이익성과급(OPI) 지급을 공지했다.

OPI는 삼성전자의 성과급 제도 중 하나로, 소속 사업부의 연간 경영실적이 연초에 정해진 목표를 넘었을 때 초과 이익의 20% 내에서 개인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한다.

이번 OPI 적용 비율은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IM부문과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가 최대 50%로 가장 높고 반도체(DS) 부문이 47%, 소비자가전(CE)부문이 37% 선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70,000
    • +0.39%
    • 이더리움
    • 3,137,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45,000
    • -2.42%
    • 리플
    • 2,037
    • -0.54%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5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0.54%
    • 체인링크
    • 14,120
    • +1.22%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