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숭실대, 국내 대학 최초 교내 동아리와 협약 맺어

입력 2019-11-13 14:13

(사진제공=숭실대학교)
(사진제공=숭실대학교)

숭실대학교 대학교육혁신원이 숭실대 마케팅 동아리인 ‘ACE(Aim for Creative Energy)’와 ‘학생 중심’의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 협약식을 12일 체결했다.

협약식은 숭실대 베어드홀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장경남 대학교육혁신원장, 유기웅 교육혁신센터장 등 숭실대 대학교육혁신원 관계자들과 동아리 ACE 정연욱 회장(영어영문 3학년)과 임현우, 김서영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혁신원과 ACE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대학혁신지원사업 홍보,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프로그램 개발, 대학 주관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 참여를 위한 홍보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장경남 원장은 “전국 143개 대학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은 학생을 중심에 두고 추진돼야 한다”라며, “학생들의 시각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홍보하고 추진함으로써 숭실대가 ‘학생 중심대학’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정연욱 동아리 회장은 "학교 당국과 협력을 통해 좋은 프로그램을 학생들이 잘 인지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실현 가능한 프로그램 기획안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교육 혁신의 과정에서 학생의 시각이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0년 창립한 ACE 동아리는 현재 170여 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제일기획, 삼성, 효성 등의 마케팅 공모전에서 20여 차례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숭실대는 교육부 주관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 3개년 간 약 149억 원을 지원받아 ‘구성원에게 이로운 혁신, 숭실 利노베이션’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교육과 산학협력 분야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666,000
    • -1.5%
    • 이더리움
    • 173,300
    • -1.37%
    • 리플
    • 263
    • -2.23%
    • 라이트코인
    • 52,400
    • -1.96%
    • 이오스
    • 3,120
    • -2.56%
    • 비트코인 캐시
    • 245,100
    • -1.88%
    • 스텔라루멘
    • 63.5
    • -2.91%
    • 트론
    • 16.9
    • -0.59%
    • 에이다
    • 43.9
    • -2.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13,700
    • +0.89%
    • 모네로
    • 64,250
    • +2.64%
    • 대시
    • 60,200
    • -0.25%
    • 이더리움 클래식
    • 4,439
    • -3.35%
    • 41.4
    • -1.9%
    • 제트캐시
    • 35,530
    • +2.96%
    • 비체인
    • 7.43
    • -11.65%
    • 웨이브
    • 631
    • -7.21%
    • 베이직어텐션토큰
    • 211
    • -4.09%
    • 비트코인 골드
    • 6,760
    • -3.22%
    • 퀀텀
    • 2,020
    • -0.39%
    • 오미세고
    • 864
    • -0.92%
    • 체인링크
    • 2,626
    • +9.87%
    • 질리카
    • 6.75
    • -8.66%
    • 어거
    • 11,900
    • -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