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 인기비결, "홍보비용 지출↑"…내년 광고예산 '168억'

입력 2019-10-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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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명륜진사갈비 홈페이지 캡처)
(출처=명륜진사갈비 홈페이지 캡처)

명륜진사갈비의 체인점이 그야말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인기비결에는 과감한 마케팅 비용 투자가 적지 않은 효과를 본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명륜진사갈비가 소셜커머스 위메프를 통해 성인 무한리필 1인 이용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정가 1만 3500원인 이용권을 9900원에 할인 판매하는 내용이 골자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선착순 5만명에 한해 판매된다.

명륜진사갈비 인기비결에는 이처럼 다각도로 이뤄지는 마케팅과 프로모션이 주효해 보인다. 명륜진사갈비는 이전에도 위메프와 제휴해 수차례 이용권을 할인 판매한 바 있다. 여기에 TV CF와 라디오, 포털사이트 배너광고 등 전방위적인 광고도 진행해 왔다.

관련해 명륜진사갈비는 2020년 광고예산을 168억 원으로 확정했다. 이러한 과감한 투자가 충분한 매출 증대로 돌아올 수 있을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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