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성 현대로보틱스 대표, 금탑산업훈장 수상

입력 2019-10-22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유성 현대중공업지주 로봇사업 대표
▲서유성 현대중공업지주 로봇사업 대표
서유성 현대중공업지주 현대로보틱스 사업대표가 22일 한국산업대전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금탑산업훈장은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되는 정부포상으로 훈격이 가장 높다.

1988년 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본부로 입사한 서 대표는 중형 엔진 및 기계산업에 30년간 몸담으며, 국내 선박용 엔진과 로봇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

현대로보틱스는 1984년 로봇사업을 시작한 이래 1995년 국내 최초로 LCD운송 로봇을 개발, 수입에 의존하던 클린용 로봇을 국산화하는 등 로봇 국산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최근엔 국내 최초로 중공형 로봇(주요 케이블이 로봇 내부에 배치된 로봇)을 개발하는 등 신제품 개발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서 대표는 “국내 선박용 엔진 및 로봇산업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노력해 온 경영자 및 연구개발 선배들을 대신해서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로봇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34,000
    • +0.34%
    • 이더리움
    • 3,166,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53,000
    • +0.82%
    • 리플
    • 2,030
    • +0.3%
    • 솔라나
    • 127,300
    • +1.03%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3
    • +0.19%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63%
    • 체인링크
    • 14,270
    • +0.92%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