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준수 측 "호텔 매매 300억 사기 피해 고소, 부친이 진행…입장無"

입력 2019-10-18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JYJ 김준수 부자가 제주 호텔 매각과 관련해 300억 원 규모의 사기를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김준수 소속사 측이 "부친이 하는 일"이라며 말을 아꼈다.

JYJ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호텔 매매에 대한 모든 진행과 고소를 김준수의 부친이 하셨던 건이므로 소속사 공식 입장은 따로 없다"라고 말했다.

앞서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준수와 그의 아버지는 제주 토스카나호텔 매각 과정에서 수백억 원 규모의 사기를 당했다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혐의로 부동산 업체 관계자 정 모 씨를 고소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준수 부자는 지난 2017년 1월 제주 토스카나 호텔을 한 부동산 업체에 소유권을 넘기는 과정에서 대금 240억 원과 인근 부지 근저당권 관련 60억 원 등 약 300억 원의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정 씨 측은 "나는 계약 당사자가 아니며 매매 계약 시 자리에도 없었다"라며 입장을 부인하고 있다.

한편 김준수는 최근 뮤지컬 '엑스칼리버' 공연을 마무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반도체가 또 일냈다" 1분기 명목 GDP 10.5% 증가⋯1976년 이후 최고
  • 장중 1560원대 '환율 쇼크'…한은 '빅스텝' 가능성 나왔다
  • 단독 당국은 “판매사 책임” 외치는데… 투자소송 ‘전액 배상’ 단 1건도 없었다 [금융 소비자보호 딜레마]
  • 관치·남초·비전문성⋯스스로 만든 ‘지배구조 가이드라인’ 뭉개는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의 역설②]
  • iOS 27 공개…달라지는 점은?
  • 카카오페이증권, 첫 흑자 전환에도 630억 결손금에 '발목' [모래 위에 쌓은 금융탑②]
  • ‘한 달 새 6조원’ K바이오, 기술수출·M&A·투자 잇따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11: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92,000
    • -1.26%
    • 이더리움
    • 2,503,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309,100
    • -8.01%
    • 리플
    • 1,728
    • -1.03%
    • 솔라나
    • 98,900
    • -0.95%
    • 에이다
    • 251
    • +2.03%
    • 트론
    • 488
    • -0.81%
    • 스텔라루멘
    • 299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50
    • -2.1%
    • 체인링크
    • 11,760
    • -1.34%
    • 샌드박스
    • 76.09
    • -5.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