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32.99p, 상승(▲3.68p, +0.58%)마감. 개인 +1061억, 외국인 -212억, 기관 -812억

입력 2019-09-0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68포인트(+0.58%) 상승한 632.9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061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12억 원을, 기관은 81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교육서비스(+2.3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IT H/W(+1.46%) 오락·문화(+1.4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농림업(-0.90%)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숙박·음식(+1.22%) 건설(+1.21%) 통신방송서비스(+0.6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전기·가스·수도(-0.35%) 사업서비스(-0.2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사료(+4.34%), 제지(+3.21%), 금(+2.29%),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16%), PCB생산(+2.1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1.78%), NFC(-1.17%), 백화점(-0.99%), 전자결제(-0.77%), 통신(-0.7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했다.

에스에프에이가 6.38% 오른 4만2500원에 마감했으며, 헬릭스미스(+4.95%), 원익IPS(+4.47%)가 상승한 반면 케이엠더블유(-5.91%), 셀트리온제약(-1.19%), 스튜디오드래곤(-1.07%)은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와이비엠넷(+22.38%), 디이엔티(+21.06%), 국일제지(+20.5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현성바이탈(-24.18%), 한독크린텍(-21.43%), 체리부로(-11.06%)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최종적으로 71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81개 종목이 하락, 10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00원(-0.56%)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27원(-0.82%), 중국 위안화는 168원(-0.3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10,000
    • +3.29%
    • 이더리움
    • 2,503,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3.03%
    • 리플
    • 1,686
    • +1.38%
    • 솔라나
    • 98,650
    • +3.52%
    • 에이다
    • 249
    • +3.75%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8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2.89%
    • 체인링크
    • 11,780
    • +2.43%
    • 샌드박스
    • 77.86
    • +4.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