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대세 트로트 가수 '송가인 굿즈' 12종 단독 판매...수저ㆍ소주잔 세트 등

입력 2019-09-03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번가 제공)
(11번가 제공)

11번가가 ‘대세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공식 굿즈 ‘송가인이어라’의 단독 판매를 진행한다.

11번가는 3일 오전 11시부터 유기 수저 세트, 소주잔, 스카프 등 송가인 공식 굿즈 12종을 11번가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송가인 굿즈는 온오프라인 최초로 판매되는 것으로 추석을 맞아 팬은 물론 부모님 선물로도 좋은 상품으로 준비했다. 고급 유기 수저 세트(1인세트 4만3000원, 2인 세트 8만1000원), 송가인 얼굴이 들어간 소주잔 4개 세트(2만 원), 쿠션, 실크 스카프, 벨벳 파우치, 3단 자동우산 등 다양한 가격대의 실용적인 상품들로 구성했다.

11번가에서만 판매되고 상품별 한정수량으로 재고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상품 배송은 오는 6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1번가는 아이돌부터 브랜드 굿즈까지 팬들을 겨냥한 다양한 굿즈 상품들을 단독 판매하고 있다. 아이돌 굿즈의 경우 공연장 등에서 키오스크로 바로 주문과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 판매를 수월하게 하는 등 다방면에서 국내 굿즈 유통시장을 선도해 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91,000
    • +2.75%
    • 이더리움
    • 2,497,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1.55%
    • 리플
    • 1,683
    • +0.96%
    • 솔라나
    • 98,450
    • +3.04%
    • 에이다
    • 250
    • +4.17%
    • 트론
    • 486
    • +0%
    • 스텔라루멘
    • 285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70
    • +2.52%
    • 체인링크
    • 11,740
    • +1.73%
    • 샌드박스
    • 77.78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