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슈링크 효과로 깜짝실적 ‘목표가↑’ -하나금융투자

입력 2019-05-15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는 클래시스에 대해 15일 슈링크 판매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59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클래시스는 1분기 매출액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7% 늘어난 162억 원, 영업이익은 188.3% 증가한 7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정기 연구원은 “시장기대치를 웃도는 깜짝실적을 시현했다”며 “슈링크는 인위적 삽입술에 비해 부작용이 적어 대중화가 빠르고, 시술 가격하락에 따라 시술 건수가 급증하면서 소모품 구매량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우선 슈링크의 1분기 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28.4% 증가한 70억 원을 시현했다. 클루덤 부문 내 바디전용 HIFU 의료기기 울핏도 100% 늘어난 20억 원을 기록했다. 소모품 부문도 115.6% 늘어난 67억 원을 기록해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이 연구원은 “슈링크 의료기기 보급확대와 소모품 매출이 동반 확대되며 실적 증가 가속 구간에 진입했다”며 “전체 매출 내 소모품 비중 확대가 전사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져 올해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결정 후 통보”⋯한국거래소, 인사ㆍ제도 개편 ‘독단 경영’ 도마 위 [거래소의 역설④]
  • “약만 먹으면 되는 병 아닙니다”…14만 파킨슨병 환자들 ‘사각지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76,000
    • +0.03%
    • 이더리움
    • 2,442,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293,500
    • -3.9%
    • 리플
    • 1,652
    • -3.17%
    • 솔라나
    • 95,100
    • -2.41%
    • 에이다
    • 242
    • -2.42%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76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60
    • -2.6%
    • 체인링크
    • 11,400
    • -3.23%
    • 샌드박스
    • 75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