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유산균, 자연분만 버금가는 효능에도…자칫 낭패보기 십상, 왜?

입력 2019-05-01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출처=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모유유산균에 대한 관심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모유유산균은 유아부터 장성한 성인에게까지 고루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지면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모유유산균은 국내에서는 지난 2006년 즈음 그 가치가 인정됐고, 당시를 기점으로 모유유산균 관련 특허가 출원되기도 했다. 이어 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스타들이 모유유산균의 효과를 봤다는 사실을 알리며 그 가치가 더욱 높아졌다. 더욱이 자연분만을 한 아이가 미생물 샤워를 통해 얻는 면역력을 모유유산균을 통해 얻을 수 있다고 알려져 섭취에 관심을 쏟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모유유산균이 좋다더라는 말을 듣고 무턱대고 구매했다간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모유유산균은 품종에 따라 유산균 함유 수와 유산굴종 등이 모두 천차만별로 알려진다. 때문에 만일 가격이 싸다거나 양을 많이 판매한다고 해서 덜컥 샀다면 효과는 보지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92,000
    • +1.78%
    • 이더리움
    • 2,485,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1.4%
    • 리플
    • 1,676
    • -0.12%
    • 솔라나
    • 97,650
    • +0.72%
    • 에이다
    • 250
    • +3.31%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87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00
    • +1.58%
    • 체인링크
    • 11,700
    • +0.17%
    • 샌드박스
    • 77.07
    • +2.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