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복역 화재, "크레인 무너질라"…교통 CCTV '위급' 현장 포착中

입력 2019-03-27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경찰청 CCTV 영상 캡처)
(출처=경찰청 CCTV 영상 캡처)

경기도 용인시 성복역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추가 사고 우려가 불거지고 있다.

27일 오후 4시 30분쯤 성복역 근처 롯데몰 신축 건설현장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해당 화재로 공사 중이던 건물에서는 불길과 더불어 검은 연기가 끊임없이 솟구쳐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건물 옆에는 고공 크레인까지 배치돼 있어 아찔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성복역 화재 현장은 특히 교통 CCTV에 실시간으로 담겨 공개되고 있다. 성복2로 상현동육교 CCTV 화면에 따르면 도로 한 차선을 소방차들이 점령하고 진화 작전을 진행 중이다. 불가피하게 해당 방향 차량 운행은 정체를 빚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성복역 화재와 관련해 소방 당국은 소방인력 130여명과 차량 등 장비 50여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화재 원인 역시 알려지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39,000
    • +1.88%
    • 이더리움
    • 2,489,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1.24%
    • 리플
    • 1,677
    • -0.12%
    • 솔라나
    • 97,900
    • +1.08%
    • 에이다
    • 251
    • +3.72%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8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30
    • +2.45%
    • 체인링크
    • 11,670
    • +0%
    • 샌드박스
    • 77.04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