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기승에 마스크·공기청정주 동반 ‘강세’

입력 2019-03-04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전국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마스크와 공기청정기 관련 종목의 주가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4일 미세먼지 차단용 마스크를 생산하는 웰크론은 전 거래일보다 26.62% 오른 4305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기청정기 필터 업체인 크린앤사이언스도 전 거래일 대비 13.62% 상승한 1만7100원에 장을 종료했다.

또 화장지와 마스크를 만드는 모나리자는 전 거래일 대비 13.54% 오른 4655원, 방진 마스크를 공급하는 오공도 전 거래일 대비 9.77% 상승한 387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밖에도 집진설비 업체인 KC코트렐(11.32%), 점안액을 만드는 디에이치피코리아(6.45%), 공기청정기 업체인 위닉스(6.23%)와 대유위니아(6.17%) 등도 동반 상승했다.

한편,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인천, 경기, 대전, 세종, 충남, 충북, 광주, 전남 등 총 9개 시·도에서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 중이다. 5일에도 초미세먼지 농도는 떨어지지 않을 전망이어서, 최초로 5일 연속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50,000
    • +2.88%
    • 이더리움
    • 2,499,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2.72%
    • 리플
    • 1,691
    • +1.26%
    • 솔라나
    • 98,600
    • +2.92%
    • 에이다
    • 250
    • +3.73%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85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1.81%
    • 체인링크
    • 11,780
    • +1.73%
    • 샌드박스
    • 77.66
    • +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