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괄도 네넴띤, 내일 오전 11시부터 단독 판매"

입력 2019-02-24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11번가)
(사진제공=11번가)

11번가가 ‘괄도 네넴띤’을 25일 오전 11시부터 온ㆍ오프라인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총 판매 수량은 1만2000세트로, 가격은 1만5900원이다. 한 세트당 ‘괄도 네넴띤’ 5개와 ‘팔도 만능비빔장’(10개), ‘팔도 비빔밥’(2팩)으로 구성됐다.

‘괄도 네넴띤’은 팔도가 비빔면 출시 35주년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내놓은 제품으로, 팔도 비빔면 포장지의 글씨체가 ‘괄도 네넴띤’처럼 보인다는 인터넷 신조어를 제품명으로 사용하면서 관심을 얻고 있다. 맛도 할라피뇨 분말과 홍고추가 들어가 기존 비빔면보다 5배 더 매운 것이 특징이다.

제품 출시 직후 지난 19일 11번가에서 단독 판매를 시작했고, 23시간 만에 ‘괄도 네넴띤 한정판’ 2만 세트(‘괄도 네넴띤’ 10만 개)가 모두 팔렸다. 완판 즉시 11번가는 팔도 측과 추가로 공급 가능한 물량을 협의해 2차 판매를 성사시켰다. 3월초 예정인 오프라인 판매에 앞서 ‘괄도 네넴띤’을 맛볼 수 있는 기회다.

11번가 딜(Deal)팀 박성민 팀장은 “원래 일주일간 판매하려고 계획했던 ‘괄도 네넴띤’ 1차 물량이 만 하루도 안돼 모두 팔려나가 깜짝 놀랐다”면서 “SNS와 유튜브 등에서 뜨는 인싸템 등 젊은 고객들을 사로잡는 차별화된 제품들을 올해 다양하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50,000
    • +2.91%
    • 이더리움
    • 2,496,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2.27%
    • 리플
    • 1,684
    • +1.26%
    • 솔라나
    • 98,000
    • +2.83%
    • 에이다
    • 249
    • +3.75%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84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60
    • +3.01%
    • 체인링크
    • 11,720
    • +1.65%
    • 샌드박스
    • 77.59
    • +4.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