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95.76p, 상승(▲0.28p, +0.04%)마감. 외국인 +810억, 개인 +260억, 기관 -1061억

입력 2018-11-3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3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8포인트(+0.04%) 상승한 695.7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810억 원을, 개인은 260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1061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기타서비스(+1.35%)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IT S/W & SVC(+0.12%)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부동산(-1.43%) 광업(-0.96%)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농림업(-0.87%) 유통(-0.41%) 금융(-0.29%)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자동차(+2.68%), 물류(+1.09%), 통신(+0.92%), 전자결제(+0.84%), 제지(+0.6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LBS(-2.77%), 국내상장 중국기업(-2.32%), IT(-2.22%), 원자력발전(-1.49%),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47%)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CJ ENM이 4.53% 오른 23만3000원에 마감했으며, 에스에프에이(+3.24%), 셀트리온제약(+2.32%)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펄어비스(-2.54%), GS홈쇼핑(-1.96%), SK머티리얼즈(-1.82%)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STC(+19.57%), 남화산업(+19.34%), 마이크로프랜드(+17.7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톱텍(-19.62%), KJ프리텍(-14.22%), 테라셈(-9.84%)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윙입푸드(+30.00%), 아이크래프트(+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75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95개다. 10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1원(+0.02%)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89원(-0.04%), 중국 위안화는 162원(0.00%)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76,000
    • -0.46%
    • 이더리움
    • 3,169,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2.43%
    • 리플
    • 2,060
    • -1.2%
    • 솔라나
    • 126,800
    • +0%
    • 에이다
    • 374
    • -0.8%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9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42%
    • 체인링크
    • 14,390
    • +0.98%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