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00.56p, 상승(▲8.16p, +0.39%)마감. 기관 +1625억, 개인 -610억, 외국인 -927억

입력 2018-11-1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기관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16포인트(+0.39%) 상승한 2100.5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625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610억 원을, 외국인은 92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2.0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비금속광물(+1.95%) 건설업(+1.5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32%)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유통업(+1.52%) 기계(+1.46%) 전기·전자(+1.4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전기가스업(-0.11%)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풍력에너지(+3.64%), 바이오시밀러(+3.00%), 게임(+2.93%), LED(+2.69%), 정보보안(+2.5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물류(-0.70%), 보험(-0.46%), NFC(-0.44%), IT(-0.35%), 플렉서블 디스플레이(-0.32%)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0.80% 내린 4만365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이노베이션이 3.05% 오른 20만3000원에 마감했으며, SK(+2.38%), 셀트리온(+2.23%)이 상승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코오롱글로벌우(+26.72%), 국보(+17.79%), 코오롱(+15.0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대한항공우(-10.72%), 진흥기업우B(-9.26%), 성문전자우(-8.16%)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한진칼우(+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3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216개 종목이 하락, 4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9원(-0.30%)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1원(+0.07%), 중국 위안화는 163원(-0.20%)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결정 후 통보”⋯한국거래소, 인사ㆍ제도 개편 ‘독단 경영’ 도마 위 [거래소의 역설④]
  • “약만 먹으면 되는 병 아닙니다”…14만 파킨슨병 환자들 ‘사각지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66,000
    • +0.02%
    • 이더리움
    • 2,442,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293,500
    • -3.9%
    • 리플
    • 1,653
    • -3.11%
    • 솔라나
    • 95,150
    • -2.31%
    • 에이다
    • 243
    • -2.02%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76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60
    • -2.6%
    • 체인링크
    • 11,400
    • -3.23%
    • 샌드박스
    • 75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