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미 “여야, 문희상 ‘세비동결 의원증원’ 제안 응답해야”

입력 2018-09-04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4일 “세비 동결 후 의원 정수를 늘리자는 문희상 국회의장의 제안에 여야 정당들은 즉각 검토에 들어가 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문 의장이 전날 선거제도 개편의 대원칙은 각 정당이 득표수에 비례하는 의석수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라며 이러한 방안을 제시했다”며 밝혔다.

이 대표는 “비례대표 의석 확대를 위해 현역 의원들이 자신의 지역구를 포기하는 결단을 기대하기 어렵다면 정원을 늘려 비례대표 의석수를 확대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중으로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구성을 완료, 국회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뉴욕증시, 기술주 반락에 혼조...나스닥 0.97%↓ [상보]
  • 미군, 아파치헬기 격추에 보복 공습…이란도 미사일·드론 반격
  • 내수 부진에 빚으로 버틴다…골목상권 대출 356조 '역대 최대'
  • 카카오 20년 만에 ‘첫 파업’… 오늘 5개 계열사 노조 4시간 부분 파업
  • 45년간 시멘트에 갇힌 공간⋯‘서울숲의 심장’ 되다[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⑳-끝]
  • 낮은 생존율 넘는다…K바이오, 췌장암 치료 혁신 도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13: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90,000
    • -2.76%
    • 이더리움
    • 2,442,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3.43%
    • 리플
    • 1,677
    • -3.9%
    • 솔라나
    • 96,650
    • -3.3%
    • 에이다
    • 243
    • -3.19%
    • 트론
    • 483
    • -1.02%
    • 스텔라루멘
    • 281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20
    • -5.18%
    • 체인링크
    • 11,580
    • -2.85%
    • 샌드박스
    • 74.92
    • -1.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