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아저씨' 이후 8년간 작품 활동 없이도 '청담동 건물주' 된 비결…광고 한 편당 수입이?

입력 2018-07-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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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체리쉬)
(사진제공=체리쉬)

배우 원빈의 근황이 오랜만에 전해진 가운데 그의 광고 수입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일 방영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통방통'에서는 원빈의 근황이 다뤄졌으며 특히 그의 광고 수입이 알려져 놀라움을 샀다.

MC는 "TV 광고나 화보에서 원빈 씨 모습을 자주 보는데 광고 수입이 얼마나 되냐"고 물었고 한 패널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원빈이 현재까지 40여 편 광고에 출연했다고 한다"며 "광고 전속계약 한 편당 대략 6~7억 원을 받는다고 한다. 240억 원 정도가 된다. 최근 청담동에 빌딩을 샀다더라"라고 답했다.

또 다른 패널 역시 "유명한 연예인인데 지명도만으로 이어가는 사람을 셀럽이라고 한다. 원빈이 바로 셀럽이다. 8년간 영화 출연은 안 했지만 광고와 모델 활동으로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빈은 전날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체리쉬 강님직영점에서 열린 사인회에 참석하면서 8년 만에 외출해 주목받았다. 이날 화이트 셔츠와 블랙 수트 차림의 원빈은 장발 웨이브임에도 여전한 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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