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핀테크 기업과 동반성장‘미래에셋 디지털 혁신 플랫폼’ 출범

입력 2018-06-19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대우는 18일 포시즌스 서울 호텔에서 ‘미래에셋 디지털 혁신 플랫폼 출범 및 핀테크 허브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과 송준상 금융위원회 상임위원(CFO),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 김대윤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 전길수 금융감독원 선임국장, 정유신 한국핀테크지원센터장 등 다양한 분야의 핀테크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출범식에서는 핀테크 기업들과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는 ‘미래에셋 디지털 혁신 플랫폼’이 소개됐다. 또 기존 협약식과 다르게 디지털 서명을 통해 제휴 기관들과의 업무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 체결로 미래에셋대우는 코트라(KOTRA),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대기술지주회사, 고려대기술지주회사, 코스콤, KT, PwC, 스파크랩, KIC실리콘밸리, KIC워싱턴 총 12개 기관이 핀테크 허브 제휴사로 상호 협력하게 됐다.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미래에셋 디지털 혁신 플랫폼은 증권사 단독으로는 최초로 운영되는 핀테크 지원 프로그램”이라며 “핀테크 파트너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핀테크 기업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결정 후 통보”⋯한국거래소, 인사ㆍ제도 개편 ‘독단 경영’ 도마 위 [거래소의 역설④]
  • “약만 먹으면 되는 병 아닙니다”…14만 파킨슨병 환자들 ‘사각지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50,000
    • +0.11%
    • 이더리움
    • 2,439,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292,700
    • -4.03%
    • 리플
    • 1,652
    • -2.99%
    • 솔라나
    • 95,000
    • -2.26%
    • 에이다
    • 242
    • -2.42%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74
    • -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20
    • -2.83%
    • 체인링크
    • 11,390
    • -2.73%
    • 샌드박스
    • 74.85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