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 325㎖’ 자발적 회수 조치

입력 2018-04-27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일유업이 냉장커피인 ‘바리스타룰스 325㎖’ 제품 일부를 자발적으로 회수한다.

매일유업은 최근 청양공장에서 생산된 ‘바리스타룰스 325㎖’에 대한 자체 모니터링 과정에서 용기 살균 후 드라이설비의 일시적인 트러블로 인해 일부 제품에서 맛과 색 등 성상(性狀)의 차이가 우려돼 해당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중시하는 경영방침에 따른 조치로써 이번에 회수하는 제품은 플라넬드립 라떼(325㎖)(유통기한 2018년 6월 6,7,12,14,15일자), 벨지엄쇼콜라모카(325㎖)(유통기한 2018년 6월 10,17,18일자),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빈 라떼(325㎖) (유통기한 2018년 6월 18,19일자)이다.

매일유업은 공장에 보관 중이던 제품 9만9889개에 대해 출고중지를 시키고, 현재 일부 매장에 남아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에 대한 수거도 진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해당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고객상담실로 연락 하면 즉각 조치할 계획이다.

매일유업은 “전 생산라인 상의 제반 공정을 재점검하고 전 직원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교육을 실시하는 등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결정 후 통보”⋯한국거래소, 인사ㆍ제도 개편 ‘독단 경영’ 도마 위 [거래소의 역설④]
  • “약만 먹으면 되는 병 아닙니다”…14만 파킨슨병 환자들 ‘사각지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09: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043,000
    • +0.83%
    • 이더리움
    • 2,450,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2,100
    • -2.96%
    • 리플
    • 1,659
    • -2.18%
    • 솔라나
    • 95,750
    • -1.29%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77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40
    • -2.15%
    • 체인링크
    • 11,460
    • -2.13%
    • 샌드박스
    • 75.33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