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 서강대 블록체인 연구센터와 ‘엠블럭’ 공동 설립

입력 2018-03-08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스지가 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블록체인 전문 기술회사 ‘엠블럭’을 설립했다고 8일 밝혔다.

엠블럭은 자본금 5억 원 규모로 출자돼 블록체인 핵심 플랫폼 기술 개발 및 인재 양성에 초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대표는 서강대 지능형 블록체인연구센터장인 박수용 교수가 맡는다.

넥스지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MOU 이후 지속적인 협의 끝에 블록체인 핵심 기술을 집중 연구하고 인재를 확보하는 풀을 갖출 수 있는 신규 법인 설립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박수용 교수는 국내에 손꼽히는 블록체인 전문가로, 엠블럭의 경영 일선에서 전략적인 판단과 운영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엠블럭은 앞으로 서강대 지능형 블록체인 연구센터로부터 기술을 이전 받아 블록체인 플랫폼 연구개발에 집중하는 한편 자율주행자동차와 드론 등 IoT 분야에서 활용가능한 블록체인 기반의 보안기술(블록키) 개발 사업도 동시에 진행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결정 후 통보”⋯한국거래소, 인사ㆍ제도 개편 ‘독단 경영’ 도마 위 [거래소의 역설④]
  • “약만 먹으면 되는 병 아닙니다”…14만 파킨슨병 환자들 ‘사각지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25,000
    • -0.08%
    • 이더리움
    • 2,437,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291,600
    • -4.27%
    • 리플
    • 1,651
    • -3.11%
    • 솔라나
    • 94,600
    • -2.92%
    • 에이다
    • 242
    • -2.42%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77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90
    • -2.14%
    • 체인링크
    • 11,360
    • -3.32%
    • 샌드박스
    • 74.57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