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한항공 등 4개 항공사는 2터미널에서

입력 2018-01-1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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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개장일인 18일 오전 제2터미널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대한항공을 비롯한 4개 항공사(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가 전용으로 사용하는 제2여객터미널의 개장으로 인천국제공항 이용객 수는 연간 여객 7200만 명과 화물 500만 톤을 운송할 수 있게될 전망이다. 출국장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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