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후속 '디스코', 이유리 악녀교실서 탁재훈 뺨 때려 '연민정 부활했나'

입력 2016-07-25 2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동상이몽' 후속으로 방영된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디스코'가 첫 방송부터 시선을 끌었다.

25일 밤 11시 10분 방영된 SBS 프로그램 '셀프 디스 코믹 클럽 디스코'에는 악녀 연기의 달인 배우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솔직한 입담으로 MC 탁재훈의 말문을 막았다. 이유리는 '악녀 연기' 선보였던 MBC '왔다! 장보리' 속 연기를 재연했다.

연기에 앞서 이유리는 '국민 악녀' 타이틀에 대해 언급했고, 이에 탁재훈은 "악녀에 걸맞은 연기를 보여달라"라고 제안했다. 이에 이유리는 "국민들이 다 아는데 탁재훈 씨는 자숙을 오래 하셔서…"라고 돌직구를 던져 탁재훈을 당황케 했다.

이유리는 이어진 실전 연기에서 탁재훈에게 세차게 뺨을 날리며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탁재훈은 '감정을 다시 잡으라'는 말에 "감정 잡을 필요 없다. 이미 난 준비되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753,000
    • +2.29%
    • 이더리움
    • 2,481,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69%
    • 리플
    • 1,683
    • -0.3%
    • 솔라나
    • 97,700
    • +1.88%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82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90
    • -0.81%
    • 체인링크
    • 11,710
    • +1.47%
    • 샌드박스
    • 76.79
    • +2.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