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새집’ 김가연 “21살 큰 딸, 대충 키웠지만 잘 자라줘”

입력 2016-03-25 0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요환-김가연 부부(뉴시스)
▲임요환-김가연 부부(뉴시스)

탤런트 김가연이 잘 자라준 큰딸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가연은 2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해 21살 큰딸이 잘 자라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들은 둘째 딸의 방 인테리어를 직접하며 꼼꼼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MC 김구라는 “큰딸도 이렇게 꼼꼼하게 키웠나?”라고 물어봤고, 김가연은 “큰 아이는 대충 키웠다. 하지만 잘 자라줬다”고 말했다.

김가연은 또 “큰딸이 착해서 동생도 잘 돌봐준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김가연-임요환 부부의 행복한 일상이 부럽다”, “큰딸과 둘째 딸의 나이 차이가 엄청나네”, “김가연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96,000
    • -0.24%
    • 이더리움
    • 2,428,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291,200
    • -4.34%
    • 리플
    • 1,645
    • -3.41%
    • 솔라나
    • 94,400
    • -3.08%
    • 에이다
    • 240
    • -3.61%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73
    • -5.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00
    • -1.8%
    • 체인링크
    • 11,310
    • -3.83%
    • 샌드박스
    • 73.86
    • -3.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