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정체…네티즌 “변요한 노력해라, 여자가 봐도 반할 액션”

입력 2016-01-1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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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한예리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의 정체가 드러난 가운데, 네티즌이 다양한 반응을 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29회에서는 윤랑(한예리 분)이 척준경의 곡산검법 4대 계승자인 척사광으로 밝혀졌다.

척사광의 정체를 접한 한 네티즌은 “한예리가 진짜 왜 저런 캐릭터로 나오지 했는데 이유가 있었어. 척사광이라니. 뭔가 막판에 집중 확 됐다. 이방지(야 노력해라. 척사광 칼로 물잔 다루는 걸 보니 넌 멀었더라”라고 밝혔다.

또 다른 네티즌은 “척사광이 여자였다니. 그것도 한예리. 완전 멋있더라. 여자가 봐도 반할 정도”라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네티즌은 “윤랑의 러브라인으로 인해서 더욱 더 반전의 충격이 컸던 것 같아요. 마냥 여리고 지고지순한 예인으로만 생각했던지라. 우리 이방지가 앞으로 어떻게 척사광을 뛰어넘을지 궁금하네”, “척사광은 도대체 몇 살 때 무림고수를 죽이고 사라진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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