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알고 보니 부잣집 아들… “라디오스타 세트도 바꿔줄 수 있어”

입력 2015-08-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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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현(위 왼쪽)과 김구라, 딘딘(아래)(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딘딘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가운데 딘딘의 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딘딘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이날 김구라는 딘딘이 규현의 자리를 노리는 것을 보고 “딘딘의 아버지가 철도 관련 사업을 하셔서 집안이 유복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딘딘은 “규현이 군대 언제 가는 지 궁금하다. 규현이 군대 가면 공석이 되기 때문에…저 자리 경쟁률이 엄청 치열하다. 웬만한 경매보다 비싼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구라는 “돈 주고 들어오겠다는 말인가?”라고 질문을 하자 딘딘은 “할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라며 제작진을 향해 “‘라디오스타’ 세트도 바꿔주겠다”고 제안을 해 폭소케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라디오스타’ 딘딘 때문에 웃겨 죽는 줄” “‘라디오스타’ 딘딘 집안 정말 그렇게 부자인가?” “딘딘 부자처럼 안보이는데” “김구라 정말 신기하다. 어떻게 딘딘 집안 이야기까지 알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7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너의 의미' 코너에는 곽정은과 래퍼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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