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걸스데이 씨스타, 과연 '음악중심' 1위 승자는?

입력 2015-07-11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국코사무이에서 촬영한 소녀시대의‘파티’ (사진=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가 썸머송 '파티'로 컴백한 가운데, 걸스데이 씨스타와 대결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녀시대는 11일 오후 3시 45분 MBC '쇼! 음악중심'를 통해 'Catch Me If You Can', 'PARTY'를 부르며 '남심'을 자극했다.

걸스데이는 '링마벨', 씨스타는 '셰이크 잇'으로 1위 자리를 노리고 있다. 칼군무로 시선을 고정시킨 틴탑의 '아침부터 아침까지', AOA의 '심쿵해', '나인 뮤지스의 '다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당당함이 더 아름다운 멜로디데이가 '#LoveMe', 카리스마로 중무장한 핫샷이 'Im'a HOTSHOT', 소녀에서 여자로 180도 변신한 포텐의 '살살해'도 눈길을 끈다.

지친 마음에 힐링이 되어주는 일곱 남자 비투비의 '괜찮아요'와 함께 휴가 떠나고 싶은 NS윤지의 '꿀썸머'도 대중의 관심을 얻고 있다.

마마무의 '음오아예', 밍스의 'Love Shake', 성은의 '해줘요', 홍대광의 '잘됐으면 좋겠다', 딕펑스의 '요즘 젊은 것들' 무대도 볼만하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소녀시대, TEENTOP, SISTAR, BTOB, Girl's Day, AOA, 나인뮤지스, NS윤지, 마마무, 멜로디데이, 홍대광, POTEN, 밍스, 딕펑스, 핫샷, 성은 등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02,000
    • +0.28%
    • 이더리움
    • 3,16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554,500
    • +0.54%
    • 리플
    • 2,030
    • -0.1%
    • 솔라나
    • 127,800
    • +1.27%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4
    • +0.38%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1.1%
    • 체인링크
    • 14,320
    • +1.34%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