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SNS서 정하나 저격 “3년 전 술 한 번” 시크릿 불화설 퍼지나

입력 2015-06-03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엠넷 방송 화면 캡처)

한선화가 소속 그룹 시크릿의 멤버 정하나를 공개 비난했다.

한선화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3년 전 한 두 번 멤버 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 “딱 한 번술 먹었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하나(징거)가 엠넷 ‘야만TV’에 출연해 한선화와 술 자리 에피소드를 언급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정하나는 “한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 투덜투덜한다”라고 했다. 이에 한선화가 불편한 심경을 내비친 것이다.

한선화의 공개 발언을 접한 네티즌은 “한선화 정하나, 도대체 무슨 일 있었던 거지?”, “한선화 정하나, 서로 쌓인 게 많네”, “한선화 정하나, 시크릿 불화설 퍼지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200,000
    • -1.97%
    • 이더리움
    • 2,445,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298,100
    • -4.85%
    • 리플
    • 1,664
    • -4.7%
    • 솔라나
    • 95,600
    • -3.97%
    • 에이다
    • 239
    • -5.53%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73
    • -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70
    • -4.1%
    • 체인링크
    • 11,510
    • -2.7%
    • 샌드박스
    • 74.62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